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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도자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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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미성, 편의성 높인 자가결찰 교정장치로 불편 줄일 수 있어

작성자
강북다인치과
작성일
2020-10-27 11:03
조회
99

심미성, 편의성 높인 자가결찰 교정장치로 불편 줄일 수 있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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치아 기능과 교합을 개선하기 위해, 혹은 보다 심미적으로 좋고 아름다운 인상을 얻기 위해서 등치아 교정을 결심하는 계기는 다양하다. 그러나 평균적으로 2년가량이 걸리는 긴 치료 기간과 교정 장치가 눈에 띈다는 점, 통증에 대한 걱정 등으로 인해 치아 교정을 망설이는 경우를 흔히 접할 수 있다.

긴 기간, 심미성, 통증 등을 우려한다면 ‘자가결찰 교정장치’를 이용한 교정이 좋은 대안이 될 수 있다. 이는 브라켓에 뚜껑이 달려 있어 브라켓에 와이어를 직접 연결하는 방식의 교정 장치로, 기존의 메탈, 세라믹 교정 장치와 달리 브라켓과 와이어를 연결하는 금속 결찰호선이나 탄성재 결찰링이 따로 필요하지 않다.



결찰철사로부터 오는 마찰력이 줄어들었기 때문에 보다 치아 이동이 빨라져 통증과 치아교정 기간을 줄일 수 있다는 것이 가장 큰 장점이다. 또한 보다 작은 힘으로 치아를 이동시킬 수 있어 기존 3~4주에 한 번 꼴로 내원이 필요했던 것과 달리 약 8주에 한 번 내원해도 문제가 없어 시간을 내기 어려운 학생이나 직장인에게 적합하다.



브라켓의 크기가 작아 장치를 처음 부착했을 때 이물감이 적고, 치아 색상과 유사해 심미성이 우수하다는 것도 장점으로 꼽힌다. 자가결찰 교정 장치에는 에스라인(S-line), 데이몬 클리어(Damon Clear), 클리피씨(Clippy-C) 등 다양한 장치가 있으며 담당 교정 전문의와 상의해 본인에게 가장 적합한 장치를 선택하는 것이 바람직하다.



치아교정에 따르는 기간이나 내원 횟수, 통증 등에 대한 부담이 높다면 자가결찰 교정장치를 사용하는 것이 도움이 될 수 있으며 치아교정은 각 개별 환자의 증상과 구강구조에 따라 맞춤형 진단이 필수적이기 때문에, 교정 임상 경험이 풍부한 전문의가 상주하는 치과에서 정밀한 진단을 거쳐 진행하는 것이 중요하다.

도움말: 강북다인치과 양현봉 대표원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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