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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도자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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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플란트의 대표적 부작용 주위염 ‘철저한 사후 관리 뒷받침돼야’

작성자
강북다인치과
작성일
2020-11-17 11:04
조회
75

임플란트의 대표적 부작용 주위염 ‘철저한 사후 관리 뒷받침돼야’

 

도봉구 강북다인치과 양현봉 대표원장

 

100세 시대가 도래하며 치아 관리의 중요성이 대두되고 있다. 임플란트 역시 최근 빠르게 대중화되고 있는 치료 중 하나다. 이는 인공 치아의 식립을 통해 상실된 치아의 기능을 대신하도록 하는 치료를 말한다.

이전 노년층을 중심으로 이루어졌던 임플란트 치료는 젊은층으로 점차 확산되고 있는 추세이며, 특히 만 65세 이상의 경우 치료 비용의 70%를 지원받을 수 있어 수요가 지속적으로 증가할 전망이다.



그러나 임플란트 수술이 대중화됨에 따라 부작용에 대한 우려도 급증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부작용의 대표적인 사례는 임플란트 주위염이다.



임플란트 주위염은 음식찌꺼기와 세균이 결합해 만들어진 플라크 침작을 통해 주로 발생하는데 치료가 어려우므로 체계적인 사후 관리가 뒷받침되어야 한다.



우선 임플란트 식립 환자들은 최소한 6개월에 한 번 치과에 방문해 정기 검진 및 스케일링을 받는 것이 좋다. 평상시 플라크가 쉽게 끼는 잇몸과 치아 경계 부위를 꼼꼼하게 닦아내고, 치실 혹은 치간 칫솔을 사용하는 것 역시 도움이 된다. 또한 횡압력에 취약한 특성을 고려해 질긴 음식, 딱딱한 음식 등을 피하는 것이 좋다.

도움글: 도봉구 강북다인치과 양현봉 대표원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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