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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도자료

내원하시는 모든 고객님들을 내 가족처럼 소중하게 생각합니다.

하루에 다섯 번 미소 지으세요.[세미나리뷰 [377호]

작성자
강북다인치과
작성일
2008-12-30 11:43
조회
154


“하루에 다섯 번 미소 지으세요”





환자와 나눈 따뜻한 말씨와 정다운 미소만 가지고도 그날 하루 마음의 양식을 삼을 수 있다는 강북다인치과의 장유정 치과위생사.

누구나 남에게 필요한 존재가 될 수 있다고 믿는 그녀는 환자를 위하는 진심어린 마음이 가장 중요하단다. 마더 테레사가 하루 다섯 번씩 미소를 지었듯이 장 치과위생사 또한 진실어린 미소로 환자를 대할 때야 말로 환자의 마음을 얻을 수 있다고. 힘들 때도 있지만 호랑이 원장님과 동료들의 격려로 활기를 얻는다는  그녀의 얼굴에는 생기와 신명이 넘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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