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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도자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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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앙일보]봄방학은 치아교정 적기! “투명해서 티 안나요~”

작성자
강북다인치과
작성일
2009-02-14 13:15
조회
160
새 학년이 시작되기 전 맞이하는 봄방학은 학생들에게 중요하다. 긴 겨울방학이 ‘열공의 시간’이었다면 짧은 봄방학은 새로운 선생님과 친구들에게 좋은 첫인상을 남기기 위해 노력하는 시간이 되어야 한다. 학생들에게 예민한 ‘왕따’ 역시 이런 첫 만남에서 시작되기 때문이다.

고르지 못한 치아 때문에 행여 자신감이 떨어질까 고민하다 아이에게 교정기를 달아 주었는데 눈에 띄는 보기 흉한 철사 때문에 놀림감이 되어 더 속상하다는 부모들이 많다. 아이 역시 자신감이 사라져 친구들 주변을 겉돌아 학교생활에 문제가 되기도 한다.

내 아이의 삐뚤삐뚤한 치아를 교정해 자신감 있는 아이로 키우고자 치과로 발걸음을 옮기는 부모들이 늘어나고 있다. 하지만 치아교정의 경우, 평균 2~3년이 소요되는 치료기간과 말을 하거나 웃을 때 드러나 보이는 금속 교정장치에 대한 부담감 때문에 중도에 치료를 포기하거나 아예 치료조차 시도하지 못하는 경우가 많다.

전문가들은 이런 경우 장치 자체가 투명하여 겉으로 거의 표시가 나지 않는 투명교정술(인비절라인)을 추천한다. 센트럴다인치과 정명호 원장은 “보통의 교정치료는 치아의 표면에 장치를 부착하여 치아의 자리를 잡아주는 반면에 인비절라인 즉 투명교정은 눈에 띄는 교정장치없이 잘 보이지 않는 마우스피스 같이 생긴 투명한 플라스틱 틀을 이용하여 치아에 탈, 부착하면서 치아를 교정하는 심미적, 기능적으로 우수한 교정방법입니다.”라고 설명한다.

전문가들은 ‘삐뚤하거나 너무 벌어져있는 치아는 잇몸질환이나 치주질환 등 구강건강에 안 좋은 영향을 끼치게 된다’며 인비절라인(Invisalign)은 보이지 않게 치아를 가지런히 만들어줄 뿐만 아니라 구강건강에도 큰 도움을 준다고 한다. 이에 센트럴다인치과 원장은 “임상연구결과에 따르면 인비절라인을 통한 치아교정은 잇몸건강을 개선시키는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올바르게 교정된 치아는 잇몸이 치아를 단단히 감싸도록 도와주며, 이것은 치주건강을 개선시켜 줍니다. 또한 인비절라인으로 교정을 하게 되면 금속밴드나 철사를 사용하지 않아정상적으로 칫솔질과 치실질을 할 수 있어 충치와 치주질환을 예방해 줍니다.”라고 말한다.

또한 정확하지 않은 치아나 턱의 위치로 발음이 어렵거나 씹는 능력이 악화된 몇몇 환자들의 경우, 치아교정을 통해 교합이 올바르게 되면 이 문제들을 해결할 수 있다고 한다.

그러나 ‘투명교정(인비절라인) 치료는 정밀교정 진단 및 치료계획이 요구되며, 미세한 양의 치아 이동량, 이동경로를 예측해야 하므로 고도의 훈련 및 임상경험이 필수적이라 반드시 Invigalign Certification을 받은 전문의에게 치료를 받아야 좋은 결과를 얻을 수 있다’고 센트럴다인치과 정명호 원장은 조언하며 투명하고 탈착이 가능한 인비절라인 투명교정장치(얼라이너)를 사용하게 되면 모든 치아가 생각했던 것보다 훨씬 빨리 가지런해질 것이라고 한다.

치료절차는 약 2주에 한 번씩 투명교정장치를 바꿔 끼우기만 하면 되기에 학생들에게 좋은 치료조건을 선사한다. 교정장치의 교체에 따라 단계별로 치아가 조금씩 가지런히 움직이게 되는 투명교정(인비절라인)술은 금속교정장치와는 전혀 다르다. 이 투명교정장치로 당신의 자녀가 치아교정을 하는 순간부터 활짝 웃는 자신감을 보일 것이다.
망설이지 말고 이번 봄방학을 이용해 내 아이의 멋진 미소를 찾아주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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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도움말: 센트럴다인치과 정명호 원장
■ 홈페이지: www.daindental.co.kr
■ 대표전화: 02-990-00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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