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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도자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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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아일보] 임플란트, 노벨가이드 시스템이 만족감 높인다!

작성자
강북다인치과
작성일
2009-03-03 13:18
조회
183
중년이라는 꼬리표를 달고 나면 자연스레 표시나는 곳이 바로 피부와 치아질환이다. 아무리 운동과 피부관리를 통해 젊음을 유지한다 하더라도 잇몸이 상하고 치아가 닳고 결국엔 틀니까지 해야 하는 것이 작금의 현실이 아닌가? 잘 맞추어진 틀니는 외형적으로는 어느 정도 젊고 건강한 모습을 보여주지만, 그 기능면에서는 자연치아에 훨씬 미치지 못하고 있다. 뿐만 아니라, 요즘 평균수명이 80세까지 늘어나면서 노년층의 사회참여가 늘어나 치아미용에도 높은 관심을 보이고 있다.

‘임플란트’란 치아가 빠진 부위에 인공치아를 이식하는 것이다. 마치 잃어버렸던 내 치아를 찾아 다시 끼운 듯하다. 이렇듯 건강과 미용이라는 두 마리 토끼를 잡을 수 있다는 장점 때문에 인기가 높다. 건강하고 아름다운 새 치아를 통해 자신감을 회복함은 두 말 할 나위 없을 것이다.

그러나 “임플란트와 같은 보철치료의 경우 비용이 많이 든다거나 3개월에서 길게는 6개월까지 소요되는 치료기간에 부담을 느끼고 막연히 치료를 미루다 치아건강을 해치는 사례가 많다”고 수유다인치과 정명호 원장은 말한다. 치아 하나가 빠진 경우 치료를 미루다가 주변 잇몸과 함께 주변 치아들까지 상실하게 되어 결국 "호미로 막을 것을 가래로 막는 격"이 되고 마는 것이다.

이렇게 되면 보기에도 좋지 않은 것은 물론이고 비용도 더욱 높아질 수 있어 임플란트가 필요하다면 미루지 말고 즉시 치과로 발걸음을 옮겨야 한다고 전문가들은 조언한다.

위의 경우와 같이 치료에 투자해야 하는 시간적 여유가 없어 치료를 미루고 있다면 세계 최초의 임플란트 회사인 노벨 바이오케어사에서 개발된 ‘노벨가이드’라는 임플란트 시술을 고려해 보자.

‘노벨가이드 임플란트 시스템’을 적용하고 있는 수유다인치과 정명호 원장은 “이 시술은 컴퓨터 단층촬영(CT)촬영분을 3차원 영상으로 변환하여 컴퓨터 상에서 잇몸의 모델을 제작, 수술의 정확성을 높여주고 수술시간을 단축시켜 준다. 뿐만 아니라 환자에게 꼭 맞는 인공치아가 수술 전에 미리 제작되어 기존 임플란트 시술을 받을 때처럼 치료기간 동안 임시치아나 틀니를 끼지 않아도 된다는 장점을 가지고 있다”며 “치료에 소요되는 시간 또한 1시간 이내로 바쁜 현대인들도 부담없이 받을 수 있는 새로운 임플란트 시스템”이라고 설명한다.

 

당일부터 식사가 가능한 것은 물론이고 컴퓨터 시물레이션을 통해 꼭 필요한 곳에만 임플란트를 심게 되어 무치악인 경우 필요치 않은 치료비를 줄일 수 있다. 단, 입을 많이 벌리기 어려운 환자나 잇몸뼈 이식과 동시에 임플란트 식립이 필요하거나 꼭 잇몸 절개를 해야 하는 경우, 시술에 제한이 있을 수 있어 구강촬영을 통해 상담을 받아야 시술 가능 여부를 정확히 판단할 수 있다.

노벨가이드 임플란트시술은 최첨단 컴퓨터 단층 촬영장비와 임플란트에 대한 높은 임상경험, 그리고 최첨단 수술실과 수술 장비를 갖추고 있는 치과에서 이루어져야 좋은 결과를 얻을 수 있어 치과 선택에도 신중해야 한다.

씹고 삼키는 기능을 갖춘 치아는 삶의 질을 좌우할 만큼 중요하다. 시간을 낼 수 없어 치료를 미루고 있다면 노벨가이드 시술을 고려해 보자. 모든 병이 그렇겠지만 치아는 특히 제때 치료해야 비용과 시간은 물론 본인의 육체적인 소모도 적다는 것을 기억해야 한다.

자료제공: 수유다인치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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