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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도자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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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아일보] 젊게 사는 비결, 회춘 임플란트~ [치과상식]

작성자
강북다인치과
작성일
2009-04-25 13:21
조회
202
어느 연구소에서 전문직종에 종사하는 이들을 대상으로 `외모가 장동건, 김태희처럼 아름다워지면 연봉이 얼마나 늘어날까‘라는 설문조사를 한 적이 있다. 대답은 평균 82.38만원 늘어난다는 것. 특히 전문직 종사자는 1억6457원으로 응답해 외모의 가치를 높이 평가했다.

이러한 풍조는 중년층과 노년층에서 더 두드러지고 있다. 요즘 나이가 들어서도 일을 하는 직업 수명이 길어지면서 젊게 살아야 하는 이유가 절박해지고 있기 때문이다. 그래서일까. 누구나 겪는 노화의 한 과정인 치아상실에도 회춘 ‘임플란트’ 바람이 불고 있다.

이에 S다인 치과 정명호 원장은 “노인들이 많이 한다고 알려진 틀니보다 이제는 임플란트 시술이 더 대중화 되고 있다”며 “젊은층에서도 부득이하게 새로운 치아가 필요한 경우, 그 자리에 인공치아인 임플란트를 식립, 시술 후에는 해당 치아의 모양이나 색상, 씹는 기능까지도 기존치아와 비슷해 인기가 높다”고 설명한다.

그 사례로 중소기업 대표인 김모씨(53세)는 잦은 음주와 흡연으로 망가진 치아 때문에 병원을 찾았다가 ‘틀니’ 경고까지 받았다. 하지만 얼마 전, 김모씨는 임플란트를 하고 한결 자신감 넘치는 밝은 미소를 되찾아 기쁨을 감추지 못한다.

평소 대인관계가 많아 보기흉한 치아를 드러내기 곤란한 사람들은 ‘내 치아와 다를 바 없어 편한 임플란트’는 여러모로 고마운 시술이라고 입을 모은다.

치아건강은 음식물을 씹고 삼키는 기능은 물론 심미적인 부분까지 영향을 미치기 때문에 자주 치과를 찾아 치아관리에 신경을 써야 한다. 이제 늙었다고 치아를 방치하는 일이 거의 없는 최근 사회분위기도 무시할 수 없는 요인으로 꼽힌다.

상실된 치아를 그냥 방치해두면 빈 공간으로 이가 쏠리거나 맞물려 쓰러진 치아에 음식물이 더 끼게 되므로 충치와 잇몸질환이 증가한다. 또한 치아가 과도하게 쓰러지거나 내려오면 교정치료와 신경치료를 시행한 후 치아를 해 넣어야 하기 때문에 비용과 시간 또한 증가할 수밖에 없다. 빠진 치아는 즉시 임플란트를 시술해야 건강유지에 도움이 된다는 것이다.

그렇다면 임플란트는 누구나 할 있을까. 이에 S다인치과 정명호 원장은 “치아를 상실한 경우, 또는 틀니에 만족하지 않는 경우라면 누구나 임플란트 치료를 받을 수 있다”며 “임플란트 식립이 안되는 치아구조도 적절한 조치를 취하시면 임플란트가 가능하다”고 말한다.

임플란트가 제2의 영구치로 불리는 것은 그만큼 오래도록 사용할 수 있다는 것이다. 그러나 이것은 치아위생관리를 제대로 잘 지켜야 가능한 것이다. 임플란트 역시 시술 후 보철을 한 부위나 주변이 썩거나 치석이 생기지 않도록 주의하며 적어도 6개월마다 정기검진을 받는 것을 잊지 말아야 한다.

자료출처: S다인 치과 정명호 원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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