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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도자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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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앙일보] 건강하게 여름나기-여름철 알아두면 좋은 치아관리법

작성자
강북다인치과
작성일
2009-08-03 13:27
조회
200
여름철 번거로운 치아관리! 방치하면 돈 낭비, 시간 낭비
일년 중 가장 덥다는 7월이다. 벌써 초복도 훌쩍 지난 7월 말. 더위를 피해 산으로, 강으로 떠나서 자연을 즐기고 보양식도 챙겨먹는 것이 여름휴가의 참 맛이다. 그러나 치아관리가 허술하면 제아무리 좋은 보양식도 그림의 떡이 된다.

무더운 여름에 아이스크림, 시원한 수박화채. 생각만 해도 시원해진다. 하지만 이런 음식들을 즐겨먹고 치아관리에 소흘해지면 으레히 충치가 찾아온다는 사실은 누구나 알고 있을 것이다. 무더운 여름 하루종일 기승을 부리는 더위로 찬 음료를 즐겨 먹다 문득 건강한 줄만 알았던 치아가 시리거나, 통증이 찾아오는 걸 누구나 한번쯤은 겪었을 법하다.

여름철, 소홀해지기 쉬운 치아건강과 무더운 여름, 건강한 치아를 지키면서 시원한 여름을 보내는 방법에 대해 S다인치과 정명호 원장의 말을 들어보기로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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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여름철 당분 높은 음식 먹은 후 양치법
치아는 평생을 함께해야 하기 때문에 평소에 잘 관리 해주어야 한다. 여름휴가 기간에는 더위를 잊기 위해서 아이스크림, 팥빙수, 냉면 등의 차고 당분이 높은 음식을 자주 섭취하기 때문에 충치가 생기기 쉽고, 치아에 무리가 가는 경우가 많다. 당분이 많은 음식을 많이 섭취한 후에는 올바른 칫솔질로 충치를 예방해야 한다올바른 양치법은, 식후 3분 이내, 3분 이상, 하루 3번 이상 양치질을 하는 3-3-3 법으로 가장 기본적이지만 가장 중요한 구강건강관리법이다. 간식 후에는 가볍게 입을 헹구거나 양치질을 한번 더 하는 것이 좋다. 그러나 양치질 만으로 모든 치태를 제거하기란 쉽지 않기 때문에, 주기적인 검진과 스켈링이 필요하다. 따라서 휴가 전후로 잠시 치과방문을 하는 것을 권한다.

▶ 여름 스포츠로 치아가 상실되었을 때는 이렇게 대처하자
여름휴가나 방학기간에는 유난히 야외활동이 많아 치아를 상실하거나 손상을 입는 경우가 많다.
치아에 금이 가거나 부러진 경우에는 제 때에 치료하지 않을 경우 치아상실로 이어질 수 있으므로 신속한 치료가 매우 중요하다. “괜찮겠지”라고 방심하지 말고 즉시 가까운 치과로 방문하여 더 큰 손실을 막아야 한다.

만약 치아가 빠진 경우에도 신속히 치과에 방문하는 것이 중요하다. 이 경우는 빠진 이를 식염수나 우유에 넣어서 치과를 방문하면 자연치아를 보존하게 될 확률이 매우 높다. 빠진 이라고 하찮게 여기지 말고 잘 보관해서 빨리 치과를 방문하면 내 치아를 다시 살릴 수 있다는 점을 명심하자.

만약 위에 언급한 것처럼 대처하지 못했다면, 전문의에게 찾아가 임플란트나 보철을 이용하여 조속히 시술을 받아야 한다. 요즘은 특히 “즉시기능 임플란트” 나 “치아성형” 치료법을 통해 빠른 시간 내에 손상된 치아를 치료할 수 있으니, 사고로 치아가 손실된 이들에게 희소식이 아닐까 한다.

무더운 여름철에는 의욕도 저하되고, 치아 건강관리에도 소홀해지기 쉽다. S다인치과 정명호 원장은, “치아 건강은 꾸준히 공들인 만큼 천천히 나타난다. 올바른 양치법과 꾸준한 스켈링, 주기적인 검진을 통하여 건강하고 아름다운 치아를 간직할 수 있을 것.”이라고 덧붙였다.

 

도움말: S다인치과 정명호 원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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