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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도자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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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앙일보]사랑니 때문에 임플란트 했는데, 어라? 내 치아보다 더 좋아!

작성자
강북다인치과
작성일
2009-08-10 13:28
조회
242
-사랑니 충치로 인한 어금니 임플란트 사례 늘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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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달 전부터 사랑니의 통증을 앓아 오다가 치과 예약을 하고 내원한 박신애(26세 직장인)씨는 단순히 사랑니만 문제인줄 알았더니, 사랑니로 인해 옆에 있는 어금니의 치조골이 흡수되었을 뿐 아니라 충치까지 심해서 어금니까지 뽑아야 한다는 예기를 들었다. 물론 발치 후에는 임플란트를 해야 하고... 임플란트는 나이 든 노인들만 하는 줄 알았는데 사랑니 때문에 임플란트를 해야 한다니 속상하기만 했다.

그러나 박씨는 사랑니를 뽑고 어금니 부위에 임플란트를 식립하고 나자, 치아 구조가 더 깔끔하게 정리되고 어금니 부위 음식물이 끼거나 하는 불편함도 없어져서 더 좋아졌다고 한다.

S다인치과 정명호 원장은, “사랑니가 잘못 나서 어금니를 건드리는 경우는 턱 선도 예쁘지 않고 틀어지는 경우가 많다.”라고 조언하며, “이런 경우에는 사랑니로 인해 상한 어금니를 사랑니와 함께 발치하고 임플란트를 하여 턱 선까지 예뻐지게 하는 방법이 좋다.”라고 조언한다.

사랑니의 붓기와 통증은 상상을 초월한다. 최근 얼굴이 창백하고 살이 많이 찐 상태로 공식석상에 모습을 나타낸 미샤버튼이 부은 얼굴을 사랑니를 뽑는 수술을 받은 지 얼마 안 돼 얼굴이 부은 것이라고 해명했을 정도다.

이러한 사랑니는 통증뿐만 아니라 방치할 경우 멀쩡한 어금니를 건드려 썩게 하고, 잇몸 뼈까지 골병이 나게 하기 때문에 발치하고 어금니에 임플란트를 하는 것이 오히려 도움이 되는 경우가 많다. 임플란트를 제대로 이식하고 관리하기 위한 방법에 대해 S다인 치과 정명호 원장의 도움말로 알아본다.

▶ 치아 상실하면 임플란트 이식 빨리 할수록 이익
아무리 관리를 잘 해도 어떠한 상황에서든 치아가 상실되게 되면 임플란트를 식립하는 것이 치아 건강의 전반에 걸쳐 도움이 된다.

뿌리까지 썩은 치아의 경우에는 잇몸뼈까지 녹여버리기 때문에 잇몸뼈를 이식해야 하는 경우도 생기게 된다. 이렇게 되면 비용은 물론이고 고통도 그만큼 커지기 때문에 이런 경우는 되도록 빨리 치과를 찾는 것이 좋다. 살릴 수 있는 치아는 최대한 노력해서 살려내고 임플란트를 해야 하는 경우는 잇몸뼈가 상하지 않게 잘 발치한 후 임플란트를 이식해야 한다.

임플란트가 제2의 영구치로 불리는 것은 그만큼 오래도록 사용할 수 있다는 것이다. 그러나 이것은 치아위생관리를 제대로 잘 지켜야 가능한 것이다. 임플란트 역시 시술 후 보철을 한 부위나 주변이 썩거나 치석이 생기지 않도록 주의하며 적어도 6개월마다 정기검진을 받는 것을 잊지 말아야 한다.

S다인치과 정명호 원장은 “치아를 상실한 경우, 혹은 사랑니로 인해 어금니까지 빼야 하는 경우라면 누구나 임플란트 치료를 받을 수 있다”며 “임플란트 식립이 안 되는 치아구조도 적절한 조치를 취하면 임플란트가 가능하다”고 덧붙였다.

도움말: S다인치과 정명호 원장

 

조인스닷컴(Join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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