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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도자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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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경제]치아, 젊어서 건강해? 30대 임플란트 시술 늘었다!

작성자
강북다인치과
작성일
2009-08-31 13:29
조회
390
치아, 젊어서 건강해? 30대 임플란트 시술 늘었다!
작은 충치, 방심하지 마세요!
“가래로 막을 일을 호미로 막는다”는 속담이 치아건강에 딱 맞아 떨어지고 있다. 간단한 충치치료로 끝낼 수 있었던 치과치료, 하루 이틀 방치하다가는 임플란트를 해야 하는 일이 다반사다. 어릴적에 생긴 작은 충치를 대수롭지 않게 생각하고 차일피일 치료를 미뤄왔던 30대들의 임플란트 이식 수술이 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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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 34세인 직장인 김태현씨는 중학시절 어금니 충치를 (대충 이라는 단어는 생략합니다.) 치료해 둔 상태로 근 20여년 간 방치했다. 그 동안 치과에 갈 수 있는 기회는 많았지만 심각한 통증은 없었고, 실은 치과에 가는게 무서웠기 때문이라고 한다. 

최근 입냄새와 통증이 점점 심해지면서 치과를 찾은 김씨는 치아 뿌리 쪽 염증이 심해 치아를 뽑아낼 수 밖에 없었다. 30대의 젊은 나이에 치아 없이 지낸다는 것은 상상도 하기 싫은 일. 결국 김씨는 임플란트 이식을 할 수 밖에 없었다.

 

S다인치과 정명호 원장은, “30대의 임플란트 시술 사례가 지속적으로 늘어나고 있다.”라며, “대부분의 30대 임플란트 환자층은, 소소한 충치나 치아 관리가 잘못되어 임플란트 이식까지 가는 경우가 많다.”라고 설명한다.

 

2, 30대 청년층은 건강에 대해 매우 안일한 생각으로 적절한 치료시기를 놓치기 쉽다. 그러나 젊은 시절 방치한 치아 건강은 시간이 갈수록 비용과 고통이 늘어나게 된다. 한 번 이상이 생긴 치아는 원래 상태로 돌아가기 힘들기 때문에 조금이라도 일찍 치료를 하는 것이 치아관리에 기본이다.

 

임플란트 전문 센터를 운영하고 있는 S다인치과 정명호 원장의 도움말로 건강한 치아를 오랫동안 유지하기 위해 지켜야 하는 습관에 대해 자세히 알아보기로 한다.

 

▲ 청년층의 치아 건강을 위한 생활 습관

1. 질기고 딱딱한 음식은 치아에 보이지 않는 균열을 일으키므로 조심스럽게 먹도록 한다. 이렇게 소소하게 생겨난 작은 균열들은, 수직적인 힘을 계속해서 받는 경우 치아가 절반으로 깨지기도 한다.

2. 정기적인 치아 검진을 통해 균열이 있는지 확인하고, 깨진 부위나 충치가 생긴 부위는 긁어 내고 금이나 레진, 아말감 등의 수복물을 씌우는 조치를 취해야 한다. 통증이 유발될 정도로 깨졌거나 뿌리까지 충치로 발전한 경우, 발치까지 고려해야 한다. 요즘은 발치 직후 임플란트를 이식하여 주위 치아의 손상 없이 치료가 가능하다.

3. 2,30대의 연령층에서 즐겨먹는 커피나 케이크, 초콜렛과 같은 음식을 섭취했을 경우에는 충치의 위험도가 높기 때문에 반드시 양치하거나 물로 입안을 헹궈주는 것이 좋다.

4. 임플란트 이식을 한 치아도 관리가 소흘할 경우 각종 치주질환을 유발하거나 주변 치아에 충치가 발생할 수 있다. 치아는 치료보다는 예방하는 것이 비용적으로나 시간적으로 이익이 된다. 임플란트 수술을 받은 후에도 스케일링 등의 정기 검진을 잊지 않고 시행하도록 한다.

 

자료출처: S다인치과 정명호 원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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