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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도자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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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앙일보]“추석에 아들이 임플란트 해주면 고맙겠어”

작성자
강북다인치과
작성일
2009-09-07 13:29
조회
246
[중앙일보]“추석에 아들이 임플란트 해주면 고맙겠어”

- 맛있는 추석, 효도선물로 임플란트가 대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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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맛있는 거 아무리 많아도 먹을 수가 없어요.”

추석 명절이 다가오자 슬하에 2남 3녀를 둔 최노인은 걱정이 많다. 자식 손주들을 위해 맛있는 음식을 차리는 것이 예전만큼 즐겁지만은 않다. 정작 자신은 상하고 빠진 치아로 인해 모든 음식이 그림의 떡이기 때문.

 

임플란트를 하고 싶지만 어느 병원이 잘 하는지도 모르고, 비용도 겁이 난다. 자식들이 임플란트 시술을 권해준다면 지금 당장이라도 가고 싶다는 것이 최노인의 명절 바람이다.

 

요즘의 명절은 옛날과 사뭇 다르다. 맛있는 음식도 많을 뿐만 아니라 간단한 상차림에 외식을 하는 가족도 많다. 그러나 치아가 없어 맛있는 음식이 있어도 먹지 못하는 그 슬픔을 어찌할 수 있을까.

 

명절, 부모님께 맛있는 음식을 차려드리고 선물하는 것보다 치아 건강을 살펴보는 것이 더 중요한 것이 아닐까 한다. 추석, 부모님께 실용적인 효도 선물로 가장 좋은 임플란트를 추천한다.

 

뼈 속에 인공 뿌리를 박아 견고하게 인공치아를 심는 임플란트 시술은 견고한 치아를 갖게 돼 소화력 증가 뿐 아니라 건강도 함께 개선되는 효과를 얻게 된다.

 

외형상으로도 자연치아와 구별할 수 없는 제2의 치아를 갖게 돼 환자의 만족도 역시 틀니와 비교할 수 없다.

 

◇ 연세가 많은 부모님, “수면임플란트”와 “최소 절개 임플란트”

S다인치과에서는 연세가 많으신 어르신들의 쇼크 상태를 없애기 위해 수면임플란트 수술을 진행하고 있다.

 

수면임플란트 수술은 임플란트를 식립하기 위한 수술을 수면마취를 통해 진행하는 방법으로, 통증을 느끼지 못하고 긴장되거나 두려움을 느끼지 않고 임플란트 수술을 받을 수 있는 대안으로 인기가 많다.

 

S다인치과 정명호 원장은, “수면마취는 전신마취와 달리 어르신들의 건강에도 무해하며, 수술 긴장감을 없애주어 편안한 상태로 임플란트 식립을 받으실 수 있어 부모님을 위한 임플란트 시술이 인기가 많다.”라고 설명한다.

 

임플란트 치아는 자연치아의 90%에 가까운 기능성은 물론 씹는 힘이 매우 우수하여 고기나 깍두기 등의 딱딱한 음식도 다시 한 번 제대로 맛볼 수 있는 기회가 될 수 있다.

 

또 S다인치과에서는 어르신들을 위해 치조골 상태가 양호 할 경우 4~5mm 정도의 최소부위만 절개하는 임플란트 시술을 실시한다. 최소 절개 임플란트는 잇몸을 가급적 절개하지 않기 때문에 회복이 빠르고 붓기, 출혈 등이 적어서 노인, 당뇨, 골다공증 환자에게도 안전하고 적합한 시술이 되고 있다.

 

즐거운 명절, 풍성한 음식을 앞에 두고 한편 씁쓸해 하시는 부모님들이 내년에는 활짝 웃는 모습으로 자식, 손주들과 즐겁게 식사하시는 모습을 기대해본다.

 

자료출처: S다인치과 정명호 원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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