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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일보]졸업사진? 내 미소가 제일 예쁘지~

작성자
강북다인치과
작성일
2009-09-28 13:30
조회
193
[세계일보]졸업사진? 내 미소가 제일 예쁘지~

- 교정기보다 쉽고 저렴하게 예뻐지는 치아성형 인기몰이

 

1254099141.jpg졸업시즌이 다가오면서 졸업사진을 찍어야 할 날이 가까워오고 있다. 졸업사진은 누가 뭐라해도 하얗고 가지런한 치아를 드러내며 웃는 사진이 으뜸으로 꼽힌다.

 

그러나 이가 들쑥날쑥하거나 누렇게 변하여서 활짝 웃지 못하는 사람들로선 졸업사진 찍는 일은 여간 고역이 아닐 수 없다.

 

졸업사진을 찍기 전에 미리 치아교정을 시도하기도 하지만, 치아교정은 1년 이상의 오랜 시간이 필요할 뿐만 아니라 경제적인 면에서도 부담스러워 섣불리 결정하기가 힘든 것이 사실이다.

 

그래서 그런지 요즘 라미네이트나 올세라믹 치료를 통해 치아교정의 효과를 보는 사람들이 늘어나고 있다. 라미네이트와 올세라믹 치과 시술은 빠른 시간에 효과를 볼 수 있어 “치아성형”이라는 이름으로 인기를 끌고 있다.

 

최근 라미네이트 시술을 받은 대학 4학년 K양은, “곧 졸업사진을 찍어야 하는데, 평생 한번 뿐인 대학 졸업사진 예쁘게 나오고 싶잖아요. 교정을 하고 싶지만 당장 예쁘게 보이고 싶은 마음에 라미네이트 치료를 받았는데, 생각보다 빠르고 무엇보다 웃는데 자신감이 생겨서 너무 좋아요.”라며 활짝 웃는 모습이 무척이나 밝아 보였다.

 

치아성형전문 다인치과 정명호 원장은, “삐뚤삐뚤한 치아나, 깨진 치아, 앞니의 틈새 등, 치아에 자신이 없는 사람들에게 시간과 비용을 절약하면서 예쁘고 가지런한 치아를 만들어 주기 위해 꼭 해야 할 것만 챙겨서 주로 시술한다.”라고 설명했다.

 

■ 라미네이트, 올세라믹? 치아성형이란?
졸업 사진을 찍기 전에 급속으로 치아성형을 하게 되면 평생 남는 졸업사진 속에서 영원히 예쁜 미소를 간직할 수 있다. 치아성형을 위한 라미네이트와 올세라믹의 장단점, 시술법에 대해 다인치과 정명호 원장의 도움말로 상세히 알아보자.

 

라미네이트는 치아형태를 가진 매우 얇은 도자기판을 치아의 표면에 접착하는 방법이다. 주로 앞니가 조금 깨져 있거나 치아 사이가 벌어져 있는 경우, 치아 변색이나 배열이 부분적으로 가지런하지 못하게 일어난 경우 등에 고려하는 것이 좋다.

 

라미네이트는 단단하고 질감, 색깔, 투명도가 자연치아와 매우 유사하며 잇몸의 색이 면하지 않고, 다른 보철치료에 비해 치아 삭제량이 적다는 것이 장점이다. 시술은 1∼2주 동안 2∼3번의 내원을 통해 이루어진다.

 

그에 비해 치아가 심하게 비뚤어져 있거나 부득이 치아 전체를 덮어 씌워야 할 경우에는 올 세라믹 치아성형을 적용하는 것이 좋다.

 

올 세라믹은 치아 전체를 깎아서 치아에 모자를 씌우듯이 덮어주는 치료법으로 주로 치아가 많이 튀어나와 있거나 틀어져있는 경우, 변색이 심하거나 치아 공간이 큰 경우에 시술한다.

 

올세라믹은 주변 치아와 같은 색이나 자신이 원하는 치아 색으로 치료할 수 있고, 자연치아와 구별이 쉽지 않아 심미적으로 중요한 앞니 시술에 적합하다.

 

다인치과 정명호 원장은, “라미네이트나 올세라믹 등을 이용한 치아성형은, 치아교정과 치아 미백효과를 동시에 얻을 수 있지만 자신의 치아 상태에 가장 잘 맞도록 비율과 교합 등 여러 가지 조건을 고려해 치료해야 하므로 본인에게 라미네이트가 과연 적합한 치료인지 전문의와 충분한 상담을 통해 결정하는 것이 좋다.”고 덧붙였다.

 

<도움말=S다인치과 정명호 원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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