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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도자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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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아일보] 취업시즌, 투명교정으로 면접 점수 높인다!

작성자
강북다인치과
작성일
2009-10-17 13:31
조회
171
취업시즌, 투명교정으로 면접 점수 높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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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다가온 취업시즌, 경쟁력 키우는 치아교정 인기

- "취업준비생에게 좋은 치아교정법 `인비절라인`"

“취업 면접 봐야 하는데요, 안 보이게 치아교정 좀 해주세요.”

“취업 때문에요, 치아성형을 할까요, 치아교정을 할까요?”

나날이 좁아져 가는 취업문턱, 영어공부에 전공 공부에 면접 노하우 스터디를 하기에도 정신이 없다. 하지만 이에 그치지 않고 또 다른 준비를 하는 사람들이 있다. 치아에 콤플렉스를 갖고 있는 사람들이다.

이들은 하나같이 면접을 볼 때 자신 있게 웃지 못한 경험이 있거나, 주변에서 그런 사례들을 봐 온 이들이다. 이들의 한결같은 고민은 바로 치아를 고르고 하얗고 예쁘게 만드는 것인데, 치아성형을 이용해 깎아낼 것인가, 아니면 치아교정을 할 것인가이다.

치아성형은 내 치아를 갉아 내는 것 같아 두렵고, 치아교정은 시간이 너무 오래 걸리고 교정기 착용이 부담스럽기 때문이다. 어떤 것을 선택하는 것이 현명한 방법일까?

S다인치과 정명호 원장은, “요즘에는 치아성형도 많이들 하지만, 단순히 모양을 중시하는 치아성형보다는 근본적인 치아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치아교정을 문의하는 사람들이 늘고 있다.”고 말한다.

이렇듯 성인이 되어서 치아교정을 고려하는 사람들이 많이 늘어난 큰 이유는, 치아교정은 하고 싶지만, 교정기를 착용해야 한다는 부담감 때문에 쉽게 결정을 못 내리는 사람들을 위한 맞춤 교정방법, 바로 인비절라인이 등장하고 나서부터다.

▶ 취업시즌 현명한 선택,“인비절라인”은 어떤 것?

미국과 유럽 등에서 인기를 끌고 있는 인비절라인 교정이라면 치아교정기가 눈에 보이지도 않으면서 사회생활을 하는데 문제가 없이 교정하는 것이 가능하다. 인비절라인은 눈에 보이지 않는다는 뜻의 ´invisible´과 고르게 비치한다는 뜻을 가진 ´align´의 합성어로 투명교정과 마찬가지로 눈에 보이지 않는 교정이다.

인비절라인은 컴퓨터 프로그램을 이용하여 매우 정교한 제작과정을 통해 제작되므로 오차가 거의 없다. 국내에서 일반적으로 말하는 투명 교정과 달리 경미한 치아틈새는 물론 단순한 돌출치아나 비뚤비뚤한 치열, 개방교합 등 광범위한 부정교합 환자에게도 적용이 가능하다.

특히, 투명한 플라스틱 교정 장치를 치아에 장착하는 기존의 투명교정은 치과를 방문할 때마다 치아 모델을 손으로 직접 제작하는 번거로움이 가장 큰 문제였다. 그러나 인비절라인은 6∼8주에 한 번씩만 치과를 방문해 교정장치를 갈아 끼우면 될 정도로 간편하다.

인비절라인 치과 S다인치과 정명호 원장은, “인비절라인은 눈에 보이지 않아 아무도 모르게 감쪽같이 교정을 할 수가 있다. 두께도 0.7mm 정도로 얇아 일상생활을 하는데 큰 불편함이 없다. 금속을 이용한 교정처럼 혀나 잇몸을 쉽게 다치거나, 철사가 빈번히 빠질 걱정도 없다.”며 인비절라인의 장점에 대해 설명했다.

또한 S다인치과 정명호 원장은, "인비절라인 시술은 전문적인 교육을 받은 인증치과에서만 시술되므로 본인의 치아상태에 맞는 치아교정술을 원한다면 반드시 전문의와 병원 선택 시 꼼꼼히 따져보는 것이 만족도를 높이는 방법"이라고 덧붙였다.

취업준비, 이제는 인비절라인과 함께 시작해서 자신감 있는 미소로 면접에 임할 수 있기를 바란다.

<도움말 = S다인치과 정명호 원장>

* 본 자료는 정보제공을 위한 보도자료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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