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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도자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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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아일보] 티안나는 치아교정? 인비절라인이 대세

작성자
강북다인치과
작성일
2009-11-09 13:32
조회
169
환자나 의사 모두 만족하는 교정결과 보여주는 투명교정장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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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장인 김00씨는 요즘 들어 사람들 만나는 게 즐겁다. 30을 넘어 큰 마음먹고 치아교정을 했더니 주변에서 “잘 웃고 인상도 좋아졌다”는 이야기를 자주 듣기 때문이다.

처음 치아교정을 고려했을 때는, 성인남자인데다가 직장도 다니는데 훤히 드러나는 금속 틀을 치아에 달게 될까봐 치과에 가는 것이 꺼려지기도 했다. 그러나 이런 문제는 첨단 투명 치아교정 장치인 “인비절라인” 시술로 간단히 해결했다.

“인비절라인을 하고 나서부터는 웃는 것에 자신감이 생겼어요. 잘 웃으니까 직장에서도 좋은 평가를 받게 되더군요.”  김씨는 ‘치아교정’이라는 말 자체가 부정적으로 들렸는데 이제는 인비절라인으로 인해 치아교정을 주변에도 적극 권장하고 있을 정도다. 다른 교정용 장치와 철사 없이 투명한 플라스틱 틀만을 이용하여 치아를 가지런히 하는 ‘인비절라인’이 치아교정을 고려하는 사람들에게 새롭게 각광받고 있다.

인비절라인 교정 치과로 치아교정 성황을 이루고 있는 S다인치과 정명호 대표원장은, “치아교정은 주로 유년 시절에 치료 받는 것으로 알고 있다. 그러나 요즘은 교정치료가 간편해지고 인비절라인처럼 편리성과 심미성을 갖춘 교정방법으로 인해 대학생이나 직장인, 장년층에서도 제법 인기가 많다.”고 말했다.

▲ 전 세계100만 명이 선택한 인비절라인
해외에서도 상한가를 달리는 인비절라인은 현재 국내에서도 큰 인기를 끌고 있다. 전 세계적으로 100만 명에 가까운 환자들이 시술을 받은 인비절라인은 마우스피스 형태의 얇은 고강도 플라스틱 틀을 순차적으로 치아 전체에 덮어씌워 치열을 가지런하게 해주는 새로운 차원의 교정 장치이다.

교정장치 인비절라인은 제작된 후 2주마다 교체해서 끼우는데 이 과정에서 치아는 매번 2∼3mm 움직이면서 가지런한 치열로 변화한다. 인비절라인 인증을 받은 S다인치과 정명호 원장은 인비절라인 치료에 대해 “환자의 구강상태에 대한 진료 및 치료계획을 수립하고 3차원 영상 프로그램을 이용해 가상 치료결과를 만들게 되어 있어서 기간별로 미리 교정 진행상황을 예측할 수 있다.”고 설명한다.

3차원 영상을 활용해 치아의 이동 경로를 예측, 특수 강화 플라스틱 투명 교정 장치를 한꺼번에 제작하기 때문에 오차가 거의 없고 착용이 간편하다는 것이 특징이라고. 또한 기존 금속 브라켓보다 교정 기간이 짧고, 재료 자체가 투명해 상대방에게 혐오감(거부감 정도의 표현이 적절할 거 같네요)을 주지 않아 치아교정의 부담감을 덜어준다.

인비절라인은 두께도 0.7mm정도로 얇아 이물감이 적기 때문에 장치에 대한 적응기간이 짧고 발음에 지장을 주지 않으며 식사나 양치 시 자유롭게 탈부착이 가능해 치아의 부식이나 충치, 잇몸질환이 생길 염려가 적어 구강환경에도 위생적이다.

정원장은, “아무리 전세계적으로 유명한 치아교정방법이라고 해도 총 교정장치의 개수는 환자의 치아상태에 맞춰 의사가 결정하게 되므로, 인비절라인 인증을 받은 전문의를 찾아 시술 전 상담을 충분히 받고 결정하는 것이 좋다.”고 조언했다.

도움말 : 인비절라인 인증 S다인치과 정명호 대표원장

* 본 자료는 정보제공을 위한 보도자료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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