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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도자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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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앙일보] 연말, 새해맞이 치아건강 챙겨볼까?

작성자
강북다인치과
작성일
2009-12-28 13:34
조회
170
-치석, 충치, 입냄새 심하다면 연말 모임 술자리는 독
-충치치료, 스케일링 등 연말 치아건강 돌보기 중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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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6세 정주연(가명, 직장인)씨는, 얼마 전 회식자리에서 사람들이 자신과 말할 때, 멀찌감치 떨어져서 얘기하고 있다는 사실을 눈치 챘다. 의기소침해진 정씨에게 동료가 전해준 말은 충격적이었다.

“정대리 입 냄새가 좀 심하다. 치과에 한 번 가보지 않겠나.”

평소 치아가 시큰거리고 누렇게 변한 것은 알고 있었지만 입 냄새가 그 정도로 심할 줄은 몰랐던 정씨는, 다음날 곧바로 치과를 찾았다. 연말에 입냄새나 충치를 다 떨쳐내고 새해를 시작하고 싶은 마음에서다.

2009년 한 해를 마감하면서 누구나 깨끗한 몸과 마음으로 건강하게 2010년 새해를 맞이하고 싶다는 마음이 앞선다. 이 때 피부 관리나 비만 등의 몸매 관리 외에도 놓치지 않고 꼭 챙겨야 하는 것이 있다. 바로 치아건강이다.

무심코 방치해둔 치석이나 충치 등은 치아에 미세한 통증이나 입냄새의 원인이 되어 사회생활을 방해한다. 특히 연말에 겹치는 잦은 술자리는 치아 건강에 독이 될 수 있으므로 새해맞이 건강한 치아를 위해 미리 준비하는 것이 좋겠다.

◆ 입냄새 유발하는 충치, 치주염? 프라그가 문제!

입냄새가 오래 지속되고 불쾌감을 줄 정도로 심한 경우라면, 충치나 치주염과 같은 치과질환을 의심해볼만 하다. 충치나 치주염이 있는 경우에는 치아 표면에 프라그가 있는 경우가 대부분이다.

치아와 잇몸사이사이에 붙어있는 세균덩어리인 프라그는, 음식물에 있는 당분과 혼합되어 부패하면서 심한 입냄새를 유발한다. 또 입 안 세균의 활동을 부추겨 잇몸 건강에도 영향을 미쳐, 잇몸출혈이나 입속 염증을 일으키는 원인이 된다.

치과를 찾은 정씨의 경우가 바로 이런 경우로, 치아 표면에 심한 프라그가 끼어 있고 약간의 충치도 발견되었다. S다인치과 정명호 원장은, “정기적으로 프라그를 제거하는 스케일링을 받아주면 프라그를 제거하고 충치와 치주염을 예방하는 데도 도움이 된다.”라고 조언했다.

◆ 충치와 치석제거, 정기적인 스케일링 검진 중요

정대리의 경우, 본인이 입 안이 텁텁하고 입 냄새가 난다고 생각될 경우에 껌을 씹거나 구강청정제 등으로 가글을 하는 경우가 많았다. 그러나 S다인치과 정명호 원장은, “껍이나 사탕, 구강청정제 등은 임시적인 방편일 뿐, 프라그 제거에 도움이 되지는 않는다. 양치질을 습관화 하고, 정기적인 치과 검진으로 스케일링이나 충치치료를 받는 것이 가장 좋다.”라고 설명했다.

정씨의 입 냄새와 치석의 치료 방법은 생각보다 매우 간단했다. 치아에 쌓여있는 세균덩어리인 치석과 치태를 스케일링으로 즉시 해결할 수 있었다.

하지만 이보다 심한 충치나 치주염과 같은 질환으로 진행되었을 경우에는 스케일링 외에 각각에 적합한 치료를 병행해야 재발을 막을 수 있다.

또한 스케일링과 충치치료 후에는 누렇게 변색된 치아를 미백치료나 1Day 치아성형을 통해 희고 깨끗하게 변신해서 보는 이들에게 산뜻한 이미지를 선사해 줄 수도 하다.

S다인치과 정명호 원장은, “스케일링이나 충치 치료는 입 냄새뿐 아니라 치주염, 풍치 등의 심각한 치아질환으로부터 미리 예방할 수 있는 치아 건강에 권장하는 시술법”이라며, “새해를 맞아 연말에 온 가족이 함께 스케일링으로 정기적으로 치과검진을 받아보는 것도 좋은 방법” 이라고 조언했다.

새로운 한해가 시작되는 지금, 작은 변화가 필요한 시점이다. 새해에는 건강한 치아로 새롭게 시작하자.

도움말 : 에스다인치과

<본 자료는 정보제공을 위한 보도자료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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