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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도자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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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아일보]두근두근 신입생 치아교정? “블링블링 인비절라인” 인기

작성자
강북다인치과
작성일
2010-01-13 13:34
조회
199
2010년 새내기 대학생이 되는 이은지(가명, 19세)양은 새해가 되자마자 마음이 급하다. 신입생이 되어 신학기가 시작되기 전에 어서 빨리 못나고 비뚤어진 치아를 교정해야 한다는 생각 때문이다.

스무살, 신입생이 되는 그녀가 가장 원하는 치아교정법은 비밀교정이다. 절대로 다른 사람들에게 자신이 치아교정기를 착용하고 있는 모습을 보여주기 싫은 것이다. 또 혹시라도 치아교정 후 예뻐지고 달라진 모습으로 성형의혹에 시달릴까 걱정이기도하다.
 

 

 

 

 

 

 

때문에 절대적으로 비밀 치아교정을 하고 싶은 블링블링한 세대인 이양은 오랜 고심 끝에 투명교정이면서도 최첨단 컴퓨터를 이용해 교정 범위가 정확한 ‘인비절라인’을 선택했다.

온갖 치과들을 들쑤시고 다닌 끝에 발견한 S다인치과의 정명호 원장은, “인비절라인은 기존의 단순한 투명 장치들의 치아교정 문제점과 한계를 모두 극복하였고 복잡한 몇 가지 경우를 제외하고는 거의 모든 경우에 교정치료를 시행할 수 있다”고 설명했다.

인비절라인은 교정장치 자체가 투명하면서도 탈착이 매우 쉽기 때문에 새 학기가 시작되어도 중요한 약속이 있는 날에는 잠시 빼어두는 센스를 발휘 할 수 있다. 그야말로 신입생의 블링블링한 새학기를 위한 깔끔한 치아교정기인 셈이다.

이에 따라 수능을 마친 학생에서 부터 직장인에 이르기까지 인비절라인 치아교정에 대한 관심은 점점 뜨거워지고 있다.

◆ 투명하고 부드러운 치아교정기 인비절라인, 세계 100만여 명이 선택
보이지 않는 투명한 플라스틱 틀을 최첨단 컴퓨터 기술을 응용하여 환자 개인별로 맞춤 제작한 인비절라인은 근래 들어 미국과 유럽 등에서 이미 널리 알려져 70여만 명이 이미 경험하고 그 효과를 입증했다.

치아 투명교정장치인 인비절라인은 타인의 눈에 잘 띄지 않는다는 장점 외에도 입안에 이물감이 적어 발음을 할 때도 문제가 없으며, 입안에 철사가 없기 때문에 상처가 생길 위험이 없는 등 여러 가지 문제점이 개선되었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특히 장치 탈락이나 찔림으로 인한 응급상황이 없고 기존 장치보다 위생적이어서 칫솔질도 용이하여 치아 부식 및 치주질환의 염려가 없다. 또한 중요한 모임이나 미팅, 식사 등을 할 때는 빼두었다가 다시 착용해도 되기 때문에 영양섭취에도 문제가 없다.

◆ 인비절라인, 인증치과에서만 시술이 가능
중요한 것은 인비절라인은 이 교정법은 미국으로 본을 떠서 보내어서 미국에서 제작하여 다시 보내주는 식으로 인비절라인 인증치과에서만 받을 수 있다는 점이다. 인비절라인은 정밀 교정 진단 및 치료계획이 요구되며 미세한 양의 치아 이동량, 이동경로를 예측해야 하므로 고도의 훈련 및 임상경험이 필수이다.

즉, 아무나 시술할 수 있는 것이 아니고 미국 align technology 인증 전문과정을 수료한 교정과 의사들만이 시행할 수 있다. 인비절라인 코리아 홈페이지에 들어가면 인비절라인 인증병원을 확인할 수 있다. 에스다인치과는 강북구에서 유일한 인비절라인 인증치과로 편안한 시술법과 세심한 교정관리로 다양한 환자층을 확보하고 있다.

에스다인치과 정명호 원장은, “경제 불황에 입학하는 신입생들이나 직장인들에게도, 인비절라인 치아교정으로 새해 좋은 기운을 받아들이는데 좋은 발판이 되도록 노력하고 있다”라고 밝혔다. 이는 인비절라인 치아교정이나 미백, 라미네이트 치아성형 시술을 받는 데에 경제적으로 적잖게 도움이 될 것으로 보인다.

도움말: 에스다인치과 정명호 원장

* 본 자료는 정보제공을 위한 보도자료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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