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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도자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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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앙일보][양현봉원장의 비밀교정칼럼] 인코그니토 설측교정, “연극무대 서도 발음장애 이상無”

작성자
강북다인치과
작성일
2010-09-17 13:39
조회
218
A대학교 연극영화과 새내기 전지혜(가명, 20)양은 과에서 예쁘고, 공부도 잘하고, 끼도 많아 만능 엔터테인먼트로 불린다. 화려한 수식어가 잔뜩 따라 붙는 상큼한 그녀에게도 그녀만의 감추고 싶은 콤플렉스가 있었으니, 2% 부족한 그것은 바로 웃을 때 보이는 드라큘라 같은 덧니다.

드러내고 싶지 않은 이 치아상태 때문에 잘 웃지 않는 ‘얼음공주’라는 별명도 붙었다. 미국에서는 영화 ‘트와일라잇’ 시리즈가 인기를 끌면서 10대들 사이에서 일부러 송곳니를 덧니처럼 만드는 치과 시술이 유행이라고도 하지만, 전지혜양은 한국판 ‘트와일라잇’이 제작되어 주인공을 시켜준다고 해도 이 드라큘라 같은 덧니만은 없애고 싶은 심정이다.

어렸을 때부터 귀여운 이미지였지만 덧니 때문에 다양한 모습을 보여주어야 하는 배우를 꿈꾸는 전양에게는 최대의 콤플렉스다. 이 콤플렉스를 빨리 고쳐야 한다는 생각에 전양은 치아교정으로 유명하다는 쌍문역 교정치과를 방문했다.

쌍문동에서 교정 잘하는 곳으로 유명한 양현봉 원장은 처음에 한창 외모에 신경을 많이 쓰는 나이라 밖으로 노출되는 교정장치 보다는 안쪽에 교정장치를 붙인 설측교정이 낫겠다고 설명했다. 하지만 설측교정은 발음이 불편한 게 단점이라 연극을 하는 전양에겐 치명적인 치아교정법이었다.

그래서 양현봉 원장은 연극을 하는 전양의 발음과 발성에 문제가 없도록 설측교정의 단점과 불편함을 없앤 인코그니토 설측교정을 추천했다.

인코그니토 설측교정은 기존 설측교정의 가장 큰 단점인 발음장애를 획기적으로 줄인 효과 빠른 치아교정법이다. 인코그니토 장치는 개별 맞춤형 장치를 사용하고 특히 생체친화적인 금으로 제작되기 때문에 인체에 거의 무해하며 매우 정밀하고 완성도 높은 교정치료 결과를 얻을 수 있다.

양현봉 원장으로부터 인코그니토 설측교정을 시술받은 전지혜양은 초기에 발음이 좀 불편했지만 조금씩 시간이 지나면서 발음문제는 적응이 되었고 치아의 불편함이 거의 없다고 후기를 전했다.

인코그니토 설측교정 발음 장애 No, 교정효과 Up 

인코그니토 인증치과인 쌍문역 교정치과 양현봉 원장은, “개개인의 치아를 3D SCAN을 통하여 입력한 후, CAD/CAM을 이용하여 귀금속 합금으로 만들어진 개별 맞춤식 장치를 제작하기 때문에 의사가 원하는 대로 치아이동이 가능하여 매우 정밀하고 완성도 높은 교정치료 결과를 얻을 수 있다.”고 설명했다.

인코그니토 브라켓은 치아의 안쪽에 장치를 붙이므로 웃을 때나 입을 벌렸을 때도 거의 교정 장치가 밖으로 드러나지 않아 비밀치아교정이라고도 불린다. 더구나 기존 일부 설측교정에 비해 치료기간이 3~4개월 정도 단축되어 짧은 시간 내에 치아 이동의 변화가 나타난다.

양현봉 원장은, “환자의 치아에 정확히 붙여진 인코그니토 브라켓은 철사를 넣는 순간부터 교정의사가 계획한 대로 한 치의 오차 없이 정확한 치아이동을 일으키게 된다.” 라며, “기존 설측교정 장치에 비해 크기가 매우 작고 납작하므로 이물감이 줄었고, 앞니가 하얗게 변하는 치아탈회 현상도 없어 환자들의 만족도가 매우 높다.” 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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