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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도자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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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경제][양현봉 원장의 겨울 치아교정 칼럼] 수능끝난 예비 대학생들, 어떤 교정이 좋을까?

작성자
강북다인치과
작성일
2010-11-24 13:40
조회
234
- 설측교정, 콤비교정, 인코그니토 교정 등, 돌출입 비밀교정에 유리

드디어 수능이 끝나고 거리 곳곳에는 홀가분한 표정의 수험생들이 넘친다. 어떤 이는 내년에 입학할 학교를 방문하고, 어떤 이들은 아르바이트를 하러, 어떤 이들은 공부하느라 미뤄둔 일들을 하기에 여념이 없다.

지난주 수능시험을 마친 고3 수험생 김지영(가명, 19세)양도 시험이 끝나기를 누구보다 기다렸을 것이다. 원하는 점수가 나오면 부모님을 졸라서라도 치아교정을 하기로 마음먹은 그녀였다. 공부도 상위권이고 얼굴도 예쁘장한 그녀의 거의 유일한 콤플렉스는 약간 돌출된 입이었다. 그녀가 교정을 하기 위해 물어물어 찾은 곳은 쌍문역 치과의 양현봉 원장이었다

김 양의 치아를 진료한 양현봉 원장은, "돌출입과 불규칙한 치아 배열로 교정이 필요한 것으로 진단된다.“ 라며, 김 양의 경우 돌출입 때문에 겉으로 붙이는 교정장치를 하게 되면 입이 더 튀어나와 보일 수 있으므로 치아 안쪽으로 교정장치를 붙이는 설측교정이 좋겠다.” 고 추천해 주었다.

 

설측교정은 겉으로 드러나는 교정장치가 없기 때문에 미모에 민감한 예비 대학생의 치아교정법으로는 손색이 없기 때문이다.

양 원장은, “설측교정의 비용이 부담스러울 경우에는, 아직 나이가 어린 예비 대학생들의 주머니 사정을 고려해 윗니는 설측교정 장치로 하고 아래 치아에는 일반 교정장치를 붙이는 콤비교정법도 생각해 볼 수 있다”고 귀띔했다.

그러나 최종적으로 김 양이 고심 끝에 선택한 치아교정법은 ‘인코그니토 설측교정’이다. 기존 설측교정보다 교정장치가 작고 재질이 금으로 이루어진 `인코그니토 설측교정`은, 교정 치료 중 생길 수 있는 발음장애의 단점을 보완하고 완성도 높은 교정결과를 보여주는 치료법이다.
김 양은, “교정기를 착용했는지 안 했는지도 모르겠다. 혀에 닿는 느낌도 부드럽고 좋아서 생각보다 많이 편하다” 며, “교정이 끝나면 정말 예뻐질 수 있을 것 같다” 고 기대감을 드러냈다.

인코그니토교정… 100% 개별 맞춤형으로 발음 장애 No
기나긴 겨울방학을 맞는 대학생 및 수능시험을 마친 수험생들에게 최근 출시된 인코그니토 설측교정이 희소식으로 다가오고 있다.

양현봉 원장은, “인코그니토 설측교정은 환자의 치아를 매우 정밀한 3D 스캔을 통해 개별 맞춤형으로 제작되며, 브라켓의 크기가 획기적으로 줄어들었기 때문에 자신의 치아에 딱 맞아 이물감이 줄어들었고 기존 일부 설측교정의 최대 단점이었던 발음 장애와 혀 찔림 현상이 크게 줄었다” 고 설명했다

치아 교정 중 앞니가 하얗게 변하는 치아탈회 현상도 나타나지 않는 것도 인코그니토 설측교정의 장점으로 부각된다. 또 기존 일부 설측교정에 비해 치료기간이 3~4개월 정도로 단축되어 비교적 짧은 시간 내에 치아 이동의 변화가 나타나 기대 이상의 치료 결과를 경험할 수 있다.

다만, 인코그니토 설측교정은 정확한 치아 이동을 위해 환자의 치아 상태를 확실하게 진료하여 시술해야 하므로, 교정경험이 풍부한 치과 전문의를 통해 충분한 상담을 거친 후에 결정하는 것이 바람직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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