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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도자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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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앙일보][양현봉원장 교정칼럼] 20대 후반, 외모로도 인정받는 동안 비결은 가지런한 치아!

작성자
강북다인치과
작성일
2011-04-19 13:42
조회
239
[양현봉원장 교정칼럼] 20대 후반, 외모로도 인정받는 동안 비결은 가지런한 치아!



회사에서 유능한 커리어우먼으로 통하는 직장인 이미혜(30. 가명)씨는 직장에서는 물론 친구들 사이에서도 성실하고 밝은 성격으로 인기가 좋다.

꽃이 피는 이 계절, 완벽해 보이는 그녀에게도 고민이 있었으니, 요즘 들어 웃을 때마다 점점 더 틀어져 보이는 치아 때문에 마음껏 웃지도 못하고 치아 사이에 끼여버린 이물질들이 시원하게 닦이지 않는다는 것이었다. 치아에 대한 고민이 늘어나면서 교정상담을 위해 치과 방문을 결심했다고 한다.

치과에서 만난 이씨는, “얼마 전 아는 지인이 치아교정을 했다. 어린 학생도 아니고 결혼을 앞둔 30대 초반에 무슨 치아교정이라며, 속으로 비웃었는데, 교정치료 후 치아도 건강해지고 훨씬 예뻐진 모습을 보니 나도 해야겠다는 생각이 들었다.”며 부끄러운 듯 웃었다.

최근 들어 30세 이후 가지런한 치아에 대한 관심으로 치아교정을 시작하는 여성들이 늘고 있다.


무엇보다도 건강한 치아상태를 유지하고자 하는데 근본적인 이유가 있기도 하지만, 치아교정 후 얼굴빛이 환해지거나 얼굴선이 살아나는 등의 외모상의 변화도 기대할 수 있기 때문이다. 좀더 어려 보이기 위한 동안 트랜드를 반영하는 시대의 흐름이라고 분석할 수 있겠다.

치아교정이 필요한 대표적인 증상은, 앞니가 겹쳐 앞으로 돌출되어 나와 토끼 이빨 같은 모양이 되거나, 치아 배열이 흐트러져 삐뚤삐뚤해지고 치아 사이가 듬성듬성하게 벌어지는 모양 변화 등이다. 이런 치아 모양의 변화는 보기에도 좋지 않지만, 치아 건강을 위협하는 요소이기도 하다.

보통 치아교정은 턱뼈 성장이 멈추는 15~17세 전후에 교정치료를 하는 것이 효과적이다. 하지만 교정치료에 대한 시기가 정해져 있지는 않으며 성인이 된 이후에도 치아교정은 언제든지 가능하므로 성인교정전문 치과를 찾아 상담을 받아볼 수 있다.

사회활동이 왕성한 직장인의 교정치료는 심미적인 부분을 많이 고려해야 한다. 성인의 치아교정에 좋은 교정 법으로는 겉으로 교정장치가 드러나지 않는 설측교정과 투명 교정 장치인 인비절라인, 그리고 투명한 브라켓을 사용하는 세라믹교정 등이 있다.

눈에 잘 띄는 금속교정장치의 단점을 보완하기 위해 개발된 세라믹 교정장치는 치아와 같은 하얀색 도자기로 만들어 눈에 잘 띄지 않는 심미적인 교정기로 비용대비 효과 면에서 인기가 많다.

이들 교정법은 교정기를 착용하는 것에 대한 부담이 없으며, 대인관계나 사회생활을 하는데도 문제가 없어서 성인의 교정 수를 2배 이상 증가시키기도 했다.

예전의 교정치료는 기능적인 측면에 포커스를 맞추어 진행이 되었지만, 근래 들어서는 남녀노소 구분없이 미용적인 측면이 더욱 강조되는 상황인 셈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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쌍문역 강북다인치과 양현봉 원장은, “40대 중년 이후의 치아교정은 치아의 배열을 올바르게 하여 미소를 아름답게 하는 것을 기본으로 하여,

건강한 치아관리, 충치예방, 예쁜 치아모양의 변화 에서부터 턱 관절의 변화, 입가 주름개선 효과까지 기대할 수 있다”고 설명했다.

이 밖에도 치아교정은 나이가 들면서 턱이 커졌다거나 돌출입 등의 문제가 있을 때에도 가지런하고 건강한 치아를 만듦으로써 어느 정도 얼굴 모양의 개선,

즉 V라인을 잡아주기에 효과가 좋다.

앞서 언급한 이씨의 경우에도 교정치료를 받는 동안의 불편함과 주위의 시선 때문에 어렵게 교정을 시작하였다.

처음에는 어색하고 부담스러운 모습을 많이 보였으나, 치료한지 6개월이 지나가면서 틀어진 치아도 많은 변화를 보이고 있으며

“치아 사이에 음식물이 끼여 애먹는 일도 많이 줄어들고 있다.”고 한다.

양현봉 원장은 이씨와 교정치료에 대한 이런저런 이야기들을 나누던 중에 이씨의 표정이나 태도도 상당히 많이 변하고 있음을 느꼈다.

예전에는 입을 가리고 말하거나 웃던 그녀가 이제는 너무나도 당당하게 활짝 웃는 모습을 많이 보여주고 있었기 때문이다.

이처럼 ‘치아교정은 단순히 치아의 모양 뿐만 아니라, 기능적인 면에서, 더 나아가 성격에서도 매우 긍정적인 효과를 보여주고 있음’을 말해주고 있다.

마지막으로 양현봉 원장은, “20세 이후의 꾸준한 구강 관리는 매우 중요하다. 치아도 노화되면 구강은 물론 얼굴 변형이 일어나고 이는 몸 전체의 균형에까지 영향을 미칠 수 있다”며,

 ”성인의 노화된 치아와 치열을 일찌감치 바로 잡는 것이 건강하고 활기 넘치는 노후를 즐기는 데도 도움이 된다”고 조언했다.

도움말 : 쌍문역 교정치과 전문의 양현봉원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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