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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도자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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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웨이] 임플란트 오래쓰려면?

작성자
강북다인치과
작성일
2014-09-22 13:44
조회
17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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얼마 전까지만 해도 임플란트는 쉽게 결정하기 어려운 치아시술이었다. 시술비용이 워낙 고가인데다 임플란트의 금속이 녹슨다거나 한 번 실패하면 다시는 임플란트를 못한다는 등 치과에 대한 막연한 두려움과 잘못된 속설이 퍼져 있었기 때문이다.

하지만 최근 들어 건강 100세 시대라는 타이틀과 함께 고령화 사회가 지속되면서 노인들의 치과 치료 비중이 점점 커지고 있다. 이제는 단순하게 오래 사는 것만으로 만족하지 않고 양질의 삶을 사는 것을 중요하게 여기고 있다.

이렇게 대중화가 된 임플란트를 어떻게 하면 건강하게 오랫동안 유지할 수 있을까. 강북다인치과 최헌주 원장은 “임플란트가 치아를 대신해 반영구적으로 사용이 가능하지만 임플란트 시술만큼 중요한 것이 평소 임플란트 관리 방법이며 이에 따라 임플란트의 수명이 짧아지고도 하고 길어지기도 한다”고 말한다.

평소 각자 어떻게 임플란트를 관리하느냐에 따라 임플란트의 수명이 달라질 수 있으므로 바른 구강건강관리방법이 무엇보다도 중요하다고 말 할 수 있다.

최 원장은 임플란트를 오래 유지할 수 있는 방법이 바로 철저한 잇몸 건강관리가 중요하다고 강조한다. 자연치아의 관리도 중요하지만 임플란트도 식립 후 지속적인 관리가 필수적이다. 임플란트도 치아처럼 치조골에 식립하기 때문에 잇몸이 나빠져 치조골이 소실될 경우 임플란트가 흔들리거나 심한 경우 빠질 수도 있다.

임플란트 주위염의 경우 특별한 자각증상 없이 염증이 진행될 수 있기 때문에 6개월 간격으로 치과 검진을 통해 임플란트 주변 치주 상태를 체크하고 임플란트 연결 부분이 헐거워졌거나 떨어지지 않았는지 꼼꼼하게 살피는 것이 좋으며 1년에 1~2회 정도 치태, 치석을 제거하는 것이 임플란트 조기 탈락을 예방할 수 있다.

또한, 구강보조용품사용과 탄산, 껌, 흡연 삼가 해야 하며 임플란트 시술 후에는 탄산음료, 껌, 사탕의 섭취는 피하는 것이 바람직하며 흡연자는 금연을 하는 것이 좋다.

담배를 피우면 입 속의 온도가 높아지고 살균 효과를 가지고 있는 타액 분비를 억제하여 타액의 점성[끈적거리는 정도]이 높아져 세균이 치아에 부착되기 쉬운 환경을 만들게 되며, 담배에 포함된 니코틴, 타르의 성분이 침의 칼슘과 결합하여 치석을 더 두껍게 쌓이도록 하는 원인이 되기 때문이다.

평상시 임플란트의 관리를 위해서는 치실, 치간칫솔, 워터픽을 매일 정기적으로 사용해 주는 것이 임플란트를 오래 유지할 수 있는 가장 좋은 방법이다.

이와 관련 강북다인치과 최헌주 원장은 “임플란트 시술을 하기 위한 병원 선택 시, 각 분과별 협진시스템으로 이루어져 있는지, 세심하고 정확한 진료를 위해서 3D 디지털 CT노벨가이드 임플란트 시스템과 함께 물방울 레이저 진료 등의 정밀 진단 장비와 시스템을 갖추고 있는지 확인해보고, 임플란트 시술 후 좀 더 꼼꼼한 사후관리를 위해서 임플란트 보증제를 시행하는 곳을 선택해 확실히 서비스를 받는 것이 좋다”고 조언했다.

기사 바로보기 : http://me2.do/GdYGyYz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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