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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도자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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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세일보]올 겨울방학, 치아교정으로 예뻐져 볼까

작성자
강북다인치과
작성일
2014-12-09 13:44
조회
207
인코그니토 치아교정·투명교정·원데이 세렉성형 등 … 상황에 맞게 골라 치료받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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겨울방학 시즌엔 많은 학생들이 취업 경쟁에서 조금이라도 우위를 차지하기 위해 ‘스펙 쌓기’에 몰두한다. 이제는 외모도 경쟁력인 만큼 겨울철엔 치과에 ‘치아교정’에 대해 문의하는 사람이 늘어난다. 예컨대 치열이 삐뚤빼뚤하거나, 돌출입으로 고민하는 사람은 상반기 취업을 앞두고 교정치료를 선택한다. 최근 치아교정은 예전과 달리 소요 기간이 짧고 티가 나지 않아 방학을 활용해 이미지를 변신한다. 취업준비생에게 적합한 치아교정 및 성형법에 대해 알아본다.

티나지 않게 예뻐지려면 ‘인코그니토 치아교정’

치아교정의 가장 큰 단점은 교정장치가 밖으로 보이는 것이다. 이를 보완하기 위해 최근엔 안쪽 치아면에 교정장치를 붙이는 설측교정이 인기를 끌고 있다. 이 시술은 심미적으로 효과가 뛰어나 연예인 등 대외활동이 많거나 결혼을 앞둔 사람에게 선호된다.

하지만 단점이 없는 것은 아니다. 치아 안쪽에 교정장치로 이물감과 발음장애가 심할 수밖에 없다. 통증으로 인한 불편함도 따른다. 이를 보완한 게 ‘인코그니토 치아교정’이다. 기존 설측교정보다 업그레이드된 것으로 치아를 하나하나 3D스캔으로 상태를 확인한 뒤 CAD·CAM(컴퓨터지원 디자인 및 생산)을 이용해 귀금속 합금으로 만들어 개별 맞춤식장치를 제작한다. 전문의가 원하는 대로 치아 이동이 가능해 정밀하고 완성도 높은 치료효과를 얻을 수 있다.

양현봉 강북다인치과(서울 도봉구 쌍문역) 대표원장은 “모든 작업들이 정교하고 철저하기 때문에 인코그니토 과정을 수료한 경험 많은 전문의에게 시술받아야 만족스러운 결과를 얻을 수 있다”고 말했다.

자유롭게 활동하며 교정하는 ‘투명교정’

방학에도 학생들은 바쁘다. 스펙을 위한 자기계발로 학교에서 보충강의를 듣고, 도서관에서 공부하거나, 학원을 다니며 어학시험 점수를 높인다. 이처럼 활동적인 사람은 교정용 장치와 철사 자체를 꺼리기 마련이다. 이런 경우 투명 치아교정을 고려해볼 수 있다.

치아 교정틀을 투명하고 얇은 막으로 만들어 교정기를 착용해도 다른 사람의 눈에 잘 띄지 않는 게 특징이다. 교정 기간도 길지 않다. 기존 교정치료가 최소 1년 6개월~3년 소요되는 것에 반해 투명교정 기간은 치아의 불규칙 정도가 경미하면 6개월, 보통은 8~12개월이면 충분하다.

무엇보다 일반 교정장치와 달리 치아를 뽑지 않고 치아배열을 바로 잡을 수 있다. 치아에 붙이는 형태가 아니어서 장치가 탈락될 위험이 없고, 장치로 인해 치아가 부식되거나 충치가 생길 염려도 없다. 중요한 약속이 있다면 장치를 임의로 제거할 수 있으며 발음에도 문제가 없고 적응 기간이 매우 짧다.

단 하루 만에 희고 깨끗한 치아로, ‘1DAY 치아성형’

이미지 개선을 위한 방법으로 ‘미백’이나 ‘치아성형’을 선택하는 사람이 적잖다. 상대적으로 짧은 기간에 개선 효과를 볼 수 있어서다. 치아성형은 보통 1~2주 소요되나 이마저도 길게 느끼는 사람의 편의를 위한 ‘원데이(1DAY) 치아성형 프로그램’(CEREC)이 등장했다.

강북다인치과가 최초로 도입한 세렉시술법은 한번 방문으로, 1시간 정도면 아름다운 치아 성형이 완성된다. 양현봉 대표원장은 “상담 후 치아를 손질하고 3차원 구강카메라로 구강내 입체 영상과 만들어질 치아의 형상을 스캔 한다”며 “이를 토대로 정밀하게 치아를 디자인한 뒤 아름답고 섬세한 모습의 치아를 제작하고 장착하는 데 총 1시간 정도 소요된다”고 소개했다.
이어 “치아 상태에 따라 1시간 이내에 치아성형을 완성활 수 있는 경우는 제한적인 만큼 구강촬영 후 상담받아야 정확한 판단이 가능하다”고 덧붙였다.

정희원 기자 salsa@joseilb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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