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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도자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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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이낸스투데이]<강북다인치과>대한민국 1%, 임플란트도 남다르다

작성자
강북다인치과
작성일
2015-01-19 13:48
조회
339

재산이나 학업성적, 직업 또는 미모 등 어떤 분야에서든지 상위 1%는 그 분야의 최고를 뜻한다. 때문에 많은 사람들은 자신이 원하는 분야에서 상위1%에 들기 위해 치열한 노력을 아까지 않는다. 그렇다면 치아관리 분야 상위 1%는 평소 어떻게 치아를 관리할까? 이제부터 그들만의 치아관리 노하우를 파헤쳐보자.

평소 꾸준히 자기 자신을 관리하는 사람들은 어디가 달라도 다르다. 고급 수트에 고무신을 신지 않듯 자기관리가 뛰어난 사람들은 자신과 어울리지 않는 부실한 치아나 누런 치아를 그냥 두고 보지 않는다.

이들은 노화나 사고로 인해 치아가 빠져 임플란트로 대체 해야 할 때도 특정 브랜드의 임플란트를 선호한다. 이들이 가장 많이 찾는 것은 60년 이상의 전통을 자랑하는 세계 시장 점유율 1위인 스위스의 스트라우만 임플란트다.

임플란트는 치근 형태의 나사를 잇몸에 이식하고 인체에 무해한 티타늄 재질로 제작된 인공치아를 올리는 시술을 말한다. 때문에 무엇보다 안정성이 중요하다. 스트라우만 임플란트는 10년 이상 장기적 임상 데이터에 기반한 안정성 높은 제품으로 환자들에게 최상의 솔루션을 제공하고 있어 시술 생존율이 무려 98.8%에 이른다.

이와 함께 AS도 확실하게 보장된다. 도봉구 쌍문동, 창동 인근에 위치한 강북다인치과 최헌주 원장은 “스트라우만 임플란트는 글로벌 네트워크가 형성돼 세계 70여개 나라에서 시술되고 있기 때문에 해외여행 및 이주 시 임플란트에 문제가 생겨도 어디서든 유지 및 보수가 가능하다”고 설명했다.

한편 치아 관리에 힘쓰는 사람들은 치아 미백도 게을리하지 않는다. 아무리 관리를 잘 해도 30세 이후가 되면 자신도 모르는 사이 잇몸이 내려가고 치아 색은 노랗게 변한다. 우리가 먹는 음식의 색소가 쌓여서 치아가 노랗게 보이는 것.

치아가 누렇게 변했다면 미백치료로 희게 할 수 있다. 특수파장의 빛을 이용한 미백치료는 효과가 확실할 뿐 만 아니라 단 한 번 만에 치료가 끝나며 치료 효과는 1~2년 정도 유지된다.

또 특별히 못난 치아는 라미네이트로 반듯하게 정리하면 치아가 하얗고 가지런한 상위 1%의 매력적인 미소가 갖게 된다.

치열이 비뚤비뚤하거나 치아가 앞으로 튀어 나온 돌출입이거나 치아 사이가 벌어진 경우 등 치아에 문제가 있다면 치아교정을 통해 바로 잡을 수 있다.

최근 치아관리에 뛰어난 사람들이 선호하는 치아교정법은 바로 클리피씨 교정이다. 이는 자가결찰방식 치아 교정 중 하나로 세라믹 브라켓에 클립이 달려있는 것이 특징이다. 교정 브라켓에 뚜껑이 달려있어 교정치료 각 단계별 와이어 교체가 용이하며 캡 부분이 치아색에 가까운 은색을 띄고, 결찰 철사가 없어 찔리는 경우도 없다. 때문에 교정치료 기간 동안 관리가 편리하다. 또, 브라켓과 와이어간 마찰이 적어 치아배열이 기존 장치에 비해 빠르고, 다른 교정 장치에 비해 내원 간격이 6~8주로 길고 치아교정비용도 상대적으로 저렴한 편이어서 학생뿐 아니라 직장인들도 선호하는 교정 방식이다.

도봉구 쌍문역 강북다인치과 최헌주 원장은 “치아교정후기, 치과추천 등 검색으로 병원과 시술방법을 결정하는 것보단 전문가와의 상담을 통해 자신에게 적합한 치료법을 찾는 것이 가장 좋다"고 덧붙였다.

도움말 도봉구 강북다인치과 최헌주 원장/치과의사

이기석 기자 tree88@fntoday.co.kr

 기사바로보기 http://www.fntoday.co.kr/news/articleView.html?idxno=1324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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