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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도자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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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경제]치아관리 "인터넷보단 전문가 상담이 중요"

작성자
강북다인치과
작성일
2015-01-19 13:49
조회
164
평소 자기관리에 투철한 사람들은 자신과 어울리지 않는 부실한 치아나 누런 치아를 그냥 내버려두지 않는다. 이들은 임플란트, 치아미백, 치아교정 등으로 '보수공사'를 거쳐 완벽한 미소를 만들어낸다.

이들은 노화나 사고로 인해 치아가 빠져 임플란트를 시술해야 할 때에도 '특정 브랜드'를 선호한다. 최근 가장 많이 찾는 제품은 60년 이상 전통을 자랑하는 세계 시장 점유율 1위인 스위스 '스트라우만 임플란트'다.

임플란트는 치근 형태의 나사를 잇몸에 이식하고 인체에 무해한 티타늄 인공치아를 올리는 시술로 가장 중요한 것은 '안정성'이다.

스트라우만 임플란트는 10년 이상 장기 임상데이터를 기반으로 높은 안정성을 선보인다. 환자에게 최상의 솔루션을 제공, 시술 생존율은 무려 98.8%에 이른다.

이와 함께 애프터서비스(AS)도 확실하게 보장하는 게 장점이다.

최헌주 강북다인치과(서울 도봉구 쌍문역 인근) 원장은 "스트라우만 임플란트는 글로벌 네트워크가 형성돼 세계 70여개국에서 시술되고 있다"며 "해외여행 및 이민 시 임플란트에 문제가 생겨도 어디서든 유지 및 보수할 수 있는 게 장점"이라고 소개했다.

치아관리에 힘쓰는 사람은 '치아 미백'에도 굉장히 신경쓴다. 평소 아무리 잘 관리해도 30세 이후를 넘어서면 자신도 모르는 사이 잇몸이 내려가고 치아색이 누렇게 변하기 쉽다. 음식물의 색소가 쌓여서 치아가 변색되는 것이다.

이런 경우 미백치료로 하얀 치아로 되돌릴 수 있다. 특수파장의 빛을 이용한 미백치료는 한번 치료로 1~2년간 확실한 미백 효과를 얻을 수 있다. 이때 라미네이트를 병행하면 눈에 띄는 못난 치아가 반듯하게 정리돼 하얗고 가지런한 치아를 얻을 수 있다.

하지만 치열이 지나치게 비뚤비뚤하거나, 앞니 하나만 앞으로 튀어 나와 돌출입으로 변했거나, 치아 사이가 벌어졌다면 치아교정으로 바로잡을 수 있다.

최근 가장 선호도가 높은 치아교정법은 '클리피씨 교정'이다.

이는 자가결찰방식 치아교정 중 하나로 세라믹 브라켓에 클립(뚜껑)이 달려있는 게 특징이다.
교정치료 단계별로 와이어를 쉽게 교체할 수 있다. 캡 부분이 치아색에 가까운 은색을 띄고, 결찰 철사가 없어 찔리지 않아 교정치료 기간 동안 수월하게 관리할 수 있다.

브라켓과 와이어간 마찰이 적어 치아배열 속도가 기존 장치에 비해 빠른 반면 내원 간격은 6~8주로 길어 부담이 적다. 치아교정 비용은 다른 교정치료법에 비해 상대적으로 저렴해 학생뿐만 아니라 직장인도 선호한다.

최헌주 원장은 "치아교정후기, 치과추천 등 포털사이트에서 검색어으로 병원 및 시술법을 결정하는 것보다 전문가와 충분히 상담한 뒤 자신에게 적합한 치료법을 찾는 게 가장 좋다"고 조언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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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재진 director@heraldplu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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