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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도자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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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이낸스투데이]<강북다인치과>첫 인상 업그레이드, 이제 1시간이면 OK

작성자
강북다인치과
작성일
2015-02-04 13:50
조회
260

면접 자리나 소개팅에서 자신의 역량 및 매력 못지않게 신경 써야 할 요소가 무엇일까? 정답은 바로 첫인상이다. 문제는 첫인상으로 한 사람을 판단하는 데 걸리는 시간이 겨우 3초에 불과하다는 것. 때문에 짧은 시간 안에 상대에게 좋은 인상을 남겨야 하는데 이때 필요한 것이 바로 환한 미소다. 환한 미소는 스스로를 빛나 보이게 할 뿐 아니라 상대방의 신뢰와 호감을 높이는 효과도 있다. 그리고 이 같은 환한 미소를 완성하는 것은 바로 가지런한 치열과 하얀 치아다.

최근 많은 사람들이 이미지 개선을 위해 미백이나 치아성형을 선택한다. 치아교정에 비해 상대적으로 기간이 짧기 때문이다. 일반적인 치아 성형은 보통 1~2주 정도 소요된다. 하지만 최근에는 이마저도 길게 느끼는 사람들의 편의를 위한 시술이 등장했다. 1DAY 치아성형 프로그램(CEREC)이 그것이다. 강북다인치과가 최초로 도입한 세렉시술법은 단 한번의 방문으로, 1시간 정도면 아름다운 치아 성형이 완성된다.

도봉구 쌍문역 강북다인치과 최헌주 원장은 “상담 후 치아를 손질하고 3차원 구강카메라를 통해 구강 내 입체 영상과 만들어질 치아의 형상을 스캔 한다. 이를 토대로 정밀하게 치아를 디자인한 뒤 아름답고 섬세한 모습의 치아를 제작하고 장착하는데 총 1시간 정도가 소요된다.”고 소개했다.

또한 내구성이 강한 재료를 사용해 씹는 힘이 강하며 인체에 친화력이 높은 세라믹으로 제작되기 때문에 알러지도 전혀 없다.

단 치아 상태에 따라 1시간 이내에 치아성형을 완성활 수 있는 경우는 제한적이기 때문에 구강촬영을 통해 상담을 받아야 정확한 판단이 가능하다.

한편 아무리 환한 미소를 지어도 누런 치아를 가졌다면 매력은 반감된다. 뿐만 아니라 누런 치아를 갖고 있으면 웃을 때도 입을 가리고 웃거나 성격도 소심해지는 등 대인관계에도 적지 않은 영향을 미치기 때문에 치아 미백은 필수다.

치아미백은 집에서 하는 홈 블리칭과 치과에서 하는 오피스 블리칭으로 나뉘는데 오피스 블리칭은 빠른 시간에 미백이 가능하기 때문에 약혼이나 결혼, 중요한 면접을 보기 전 받으면 좋다.

우선 구강 건강 상태를 점검한 뒤 색깔 기준표를 이용해 현재 치아 색이 어느 수준인지 확인한다. 그리곤 잇몸 보호제를 바른다. 미백제는 인체에 무해하지만 워낙 고농도라 최대한 잇몸에 닿지 않게 하는 게 좋다. 그 후 치아 표면을 닦은 후 미백제를 바른다. 이어 미백전용 라이트를 15~20분 정도 쬔 후 치아를 깨끗이 닦아내면 된다.

도봉구 쌍문동 창동 인근의 강북다인치과 최헌주 원장은 “미백을 하면 시린 현상 때문에 치아가 약해진다고 생각하기 쉽지만 치아를 깎는 것이 아니라 색소를 분해하는 시술이어서 치아 건강에 전혀 지장을 주지 않는다”고 덧붙였다.

한편 강북다인치과는 쌍문역치과추천에 항상 언급될 정도로 치아교정, 사랑니, 라미네이트, 올세라믹, 임플란트 등 전반적인 치과치료에 정평이 나 있다.

도움말 도봉구 강북다인치과 최헌주 원장/치과의사

송문호 기자 lemon@fntoday.co.kr

기사바로보기 http://www.fntoday.co.kr/news/articleView.html?idxno=1328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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