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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도자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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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북다인치과>화사한 봄날에도 웃지 못하는 그녀, 해답은 치아 교정

작성자
강북다인치과
작성일
2015-03-26 13:51
조회
283

꽃샘추위가 물러가고 전국에 봄기운이 퍼지고 있다. 실내에만 있기 아쉬운 봄 날씨가 이어지면서 많은 사람들이 캠퍼스를 거닐거나 운동장에서 농구를 즐기는 등 야외활동을 벌였다. 또한 남부지방을 필두로 다양한 봄꽃 축제가 시작되면서 주말 나들이 계획을 세우는 사람들도 늘고 있다.

하지만 화창한 봄날, 야외로 나가 행복한 시간을 추억으로 남기려고 해도 카메라 앞에서 절대 웃지 못하는 사람들이 있다. 바로 돌출입이거나 덧니가 있어 외모 콤플렉스가 있는 사람들이다.

돌출입이란 얼굴을 옆에서 보았을 때 코 끝이나 턱 끝에 비해 입이 앞으로 튀어 나온 상태를 말한다. 단순히 미관상 좋지 않을 뿐 아니라 음식을 씹거나 발음하기 불편하고, 심한 경우 치아가 잘 맞물리지 않는 등 기능적인 측면에도 악영향을 끼칠 수 있어 치료가 필요하다.

강북구 쌍문역 강북다인치과 양현봉 원장은 “돌출입 교정은 단순히 심미적 변화를 주는 데 그치지 않고 치아 배열 개선을 통해 가지런한 치아와 치주질환을 예방하는데도 도움을 준다.”고 전했다. 아울러 “치아의 이상 마모 방지뿐 아니라 부정교합을 바로 잡기 때문에 부정확한 발음을 개선할 수 있으며 턱 관절이 제자리를 잡게 돼 전보다 또렷한 얼굴 윤곽을 가질 수도 있다.”고 덧붙였다.

현재 교정 치료를 염두에 두고 있는 사람들에게 가장 인기가 많은 치아교정 방법은 데이몬클리어 교정과 클리피씨 교정이다. 데이몬클리어 교정은 자가결찰방식 치아교정장치로, 교정용 철사와 교정장치를 결찰해주는 고무링, 미세철사가 필요 없이 브라켓에 장착된 슬라이딩 도어 방식의 클립(뚜껑)을 여닫는 것으로 간편하게 교정용 철사를 부착하는 방식이다. 치아색과 유사한 브라켓을 치아 표면에 붙여 치아교정이 진행되는 신개념 교정 방법으로 연예인 치아교정으로 각광받고 있다.

와이어의 이동이 자유로워 기존 치아 교정 같은 불편과 통증이 적고 치아이동이 빠르기 때문에 치료 기간도 짧아 단시간에 최대의 효과를 볼 수 있는 교정장치다. 브라켓 크기가 기존 교정장치보다 작아 심미성도 우수하다.

강북다인치과 양현봉 원장은 “자주 와이어를 교정할 필요가 없어 치과를 방문하는 횟수가 적기 때문에 봄을 맞아 치아교정을 하려는 사람에게 안성맞춤”이라고 설명했다.

클리피씨교정 역시 자가결찰 교정 중 하나로 세라믹 브라켓에 클립이 달려있는 것이 특징이다. 교정 브라켓에 뚜껑이 달려있어 교정치료 각 단계별 와이어 교체가 용이하며 캡 부분이 치아색에 가까운 은색을 띄고, 결찰 철사가 없어 찔리는 경우도 없다. 때문에 교정치료 기간 동안 관리가

편리하다. 또, 브라켓과 와이어간 마찰이 적어 치아배열이 기존 장치에 비해 빠르고, 다른 교정 장치에 비해 내원 간격이 6~8주로 길고 치아교정비용도 상대적으로 저렴한 편이어서 학생뿐 아니라 직장인들도 선호하는 교정 방식이다.

한편 강북다인치과는 쌍문역치과추천에 항상 언급될 정도로 치아교정뿐 아니라 사랑니, 라미네이트, 올세라믹, 임플란트 등 전반적인 치과치료에 정평이 나 있다.

도움말 강북다인치과 양현봉 원장/치과의사

김현주 기자 rose371999@fntoday.co.kr

기사바로가기 http://news.kukinews.com/article/view.asp?arcid=0009224671&code=46111301&cp=n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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