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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도자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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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사한 봄날 웃지 못하는 그녀, 해답은 ‘치아교정’

작성자
강북다인치과
작성일
2015-03-27 13:52
조회
254

 [유재진기자]꽃샘추위가 물러가면서 봄기운이 퍼지고 있다. 남부지방을 필두로 다양한 봄꽃 축제가 시작되면서 주말 나들이 계획을 세우는 사람들도 적잖다. 하지만 화창한 봄날의 행복한 시간을 사진에 담으려고 해도 카메라 앞에서 절대 웃지 못하는 사람들이 있다. 돌출입, 덧니 등으로 외모콤플렉스에 위축된 경우다.

돌출입은 얼굴 옆모습을 봤을 때 입이 코끝이나 턱끝에 비해 앞으로 튀어 나온 상태다. 미관상 보기 좋지 않을 뿐만 아니라 음식을 씹거나 발음하기 불편하고, 심한 경우 치아가 제대로 맞물리지 않는 등 기능적 측면에도 악영향을 끼칠 수 있어 치료가 필요하다.

양현봉 강북다인치과(서울 강북구 쌍문역 인근) 원장은 "돌출입 교정은 단순히 심미적 변화를 주는 데 그치지 않고 치아배열을 개선해 가지런한 치아를 만들고 치주질환까지 예방한다"며 "치아의 이상마모를 방지하고 부정교합을 바로 잡아 부정확한 발음을 개선할 수 있으며, 턱관절이 제자리를 잡게 돼 전보다 또렷한 얼굴 윤곽으로 개선된다"고 설명했다.

현재 가장 인기를 끌고 있는 치아교정 방법은 '데이몬클리어교정'과 '클리피씨교정' 등 자가결찰방식 치아교정이다.

데이몬클리어는 교정용 철사와 교정장치를 결찰해주는 고무링, 미세철사 등이 필요 없다. 브라켓에 장착된 슬라이딩 도어 방식의 클립(뚜껑)을 여닫는 것으로 간편하게 교정용 철사를 부착할 수 있다. 브라켓 크기가 기존 교정장치보다 작아 심미성도 우수하다. 치아색과 유사한 브라켓을 활용하므로 흔히 '연예인 치아교정'으로 각광받고 있다.

무엇보다도 와이어 이동이 자유로워 기존 치아교정처럼 불편하거나 통증이 적다. 치아이동 속도가 빨라 단시간에 최대의 효과를 볼 수 있는 교정장치다.

양현봉 원장은 "데이몬클리어교정은 와이어를 자주 교체할 필요가 없어 치과를 방문하는 횟수가 적기 때문에 봄을 맞아 치아교정을 하려는 사람에게 안성맞춤"이라고 소개했다.

클리피씨교정도 자가결찰 교정방식 중 하나다. 세라믹 브라켓에 클립이 달려있는 게 특징이며 교정치료 각 단계별로 와이어를 쉽게 교체할 수 있다. 캡 부분이 치아색에 가까운 은색을 띄고, 결찰 철사가 없어 찔리지 않아 관리하는 게 편리하다.

브라켓과 와이어간 마찰이 적어 치아배열 속도가 기존 장치에 비해 빠르고, 내원 간격이 6~8주로 길다. 치아교정비용도 상대적으로 저렴해 학생뿐만 아니라 직장인들도 선호하는 치료법이다.

유재진 director@heraldplus.co.kr

기사바로가기 http://news.naver.com/main/read.nhn?mode=LSD&mid=sec&sid1=103&oid=016&aid=000067749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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