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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도자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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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 속 미세먼지 “마음에 안 들죠?” 완벽 제거하는 법

작성자
강북다인치과
작성일
2015-04-08 13:52
조회
201

황사나 미세먼지가 심한 날 외출할 경우 마스크를 착용하고 외출 후에는 옷이나 가방도 잘 털지만 의외로 관리가 소홀한 부분이 있으니 바로 ‘구강’이다. 전용 마스크 착용이 분명 황사나 미세먼지를 막는데 많은 도움이 되지만 100% 막지는 못한다. 때문에 적지 않은 미세먼지들이 입 속에 남아 있지만 이를 간과하는 경우가 많다.

미세먼지를 없애는 가장 좋은 방법은 꼼꼼하게 양치질을 하는 것이다. 강북다인치과 최헌주 원장은 “보통 아래 어금니 안쪽 같은 부위는 닦기 어려운 부분이라 마지막에 닦기 마련이지만 사실 이 부위를 가장 먼저 꼼꼼하게 닦아야 한다”고 설명했다.

양치질 방법은 바스법, 폰스법, 스틸만법 등 다양하지만 입 속 미세먼지들을 제거하는 데는 가장 보편적인 방법인 회전법이 좋다. 회전법은 치아 사이로 칫솔모가 들어가도록 앞뒤로 살짝 흔든 다음 회전시키면서 닦고 어금니 부위는 앞뒤로 닦고 앞니에 안쪽 부분은 칫솔모를 세워 앞으로 닦는 방식이다. 또한 칫솔모가 치아와 잇몸사이 공간에 들어가도록 잇몸을 향해 45도가 되도록 하고 위에서 아래로 아래서 위로 양치질하면 된다.

최헌주 원장은 “올바른 양치질과 함께 치실이나 물분사 치간세정기 사용을 습관화하고 틈틈이 구강청결제를 사용하면 구석구석 묶은 미세먼지들을 깨끗하게 제거해 구강건강을 지킬 수 있다”고 말했다.

헬스경향 최신혜 기자 mystar0528@k-health.com

기사바로가기 http://news.naver.com/main/read.nhn?mode=LSD&mid=sec&sid1=103&oid=032&aid=00025878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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