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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도자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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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플란트 치료기간은 길다? 이젠 하루에 치아 심기 끝

작성자
강북다인치과
작성일
2015-04-28 13:53
조회
279

일반적으로 임플란트 시술에는 3~6개월이라는 적지 않은 시간이 소요된다. 때문에 업무와 일상에 바쁜 직장인들은 임플란트 치료가 필요함에도 시간에 맞춰 병원을 찾기도 쉽지 않다.

그러나 치아는 치료하지 않고 방치할수록 점점 더 악화돼 손상 되고 만다. 따라서 절대 치료를 미루지 말아야 한다. 긴 치료기간과 업무로 바쁜 일상, 둘 사이에 해법은 없는 것일까? 즉시 임플란트가 그 답이 될 수 있다.

즉시 임플란트란 발치 후 바로 심는 임플란트를 말한다. 일반적인 임플란트 시술은 손상된 치아의 뿌리를 뽑고 부은 잇몸이 가라앉을 때까지 통증을 참으며 기다려야 했다. 또 인공치아 뿌리가 잇몸 뼈에 고정될 때까지 수개월이 지나야만 최종 보철물을 끼울 수 있었다. 때문에 3~6개월이라는 긴 치료기간이 걸렸다.

도봉구 강북다인치과의원 최헌주 원장은 “기존 임플란트의 장점을 살리면서 동시에 치료기간을 획기적으로 단축시켰을 뿐 아니라 자연치아와 흡사한 모양새와 씹는 힘을 지녔다.”고 전하고 “짧게는 몇 시간, 길어도 이틀이면 치아이식을 끝낼 수 있다.”고 덧붙였다.

즉시 임플란트는 무엇보다 외관상 눈에 띄기 쉬운 앞니 시술에 효과적이다. 기본적인 시술원리는 기존의 임플란트와 동일하다. 치아가 빠진 자리의 잇몸 뼈에 티타늄 합금으로 된 인공치근을 심고 그 위에 인공치아를 얹는 방법이다. CT촬영 등을 통해 잇몸 뼈의 손상상태, 두께, 길이 등을 정확히 파악한 후 잇몸을 절개해 잇몸 뼈에 인공치아 뿌리를 심고 곧바로 치아 상태에 맞춰 보철물을 끼우면 된다.

잇몸을 크게 절개할 필요가 없기 때문에 붓기가 오래 가지 않고 상처 회복도 빨라서 당뇨병 같은 만성질환을 앓는 사람, 노인 환자들도 충분히 시술 받을 수 있다. 한 번의 마취로 1, 2차 수술을 동시에 시행하기 때문에 마취에 대한 환자의 불편함 역시 최소화할 수 있다. 즉시 임플란트는 임플란트를 심은 당일에 음식을 섭취할 수 있다는 것도 장점.

시술 후 치료기간 단축은 물론 치아 주변에 있는 잇몸의 위축을 방지해 턱뼈를 그대로 보존할 수 있다. 또 자연 치유력을 최대한 살려 뼈와 인공치아 뿌리의 결합을 유도한다. 한번의 수술로 치료가 끝나므로 여러 번 병원을 방문하는 번거로움이 없다. 때문에 바쁜 직장인, 대외적인 업무가 많은 사람 등에게 좋은 반응을 얻고 있다.

다만 턱뼈의 형태, 잇몸의 형태와 색조, 자연치아와 조화 등 심미적인 측면을 모두 만족시켜야 하기 때문에 시술 경험이 많은 곳에서 치료하는 것이 바람직하다.

강북다인치과 최헌주 원장은 “임플란트의 장점을 그대로 유지한 채 치료 기간을 줄인 뛰어난 치료법이지만 잇몸 뼈의 양이 충분해야 하고 골밀도가 높아야 성공확률이 높기 때문에 우선 치과를 찾아 정확한 상담을 받아야 한다”고 강조했다.

도움말/ 강북다인치과 최헌주 원장/치과의사

김현주 기자 rose371999@fntoday.co.kr

기사바로가기 http://www.fntoday.co.kr/news/articleView.html?idxno=13626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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